마라홀릭, 실전교육 이뤄지는 마라탕 프랜차이즈 창업 가맹점 모집

전하람 기자 / 기사작성 : 2022-05-03 11:2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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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홀릭이 마라탕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프랜차이즈 가맹점 모집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마라홀릭은 안산 중앙동에서 출발해 서울 홍대를 비롯해 전국에 체인점을 가지고 있으며 최근 마라홀릭 22호점을 오픈했다.

마라홀릭은 최근 실전교육이 가능한 교육공간을 마련했다. 마라홀릭의 교육은 1주일간 진행하며 첫 교육은 재료의 특징과 기본적인 조리법을 교육한다.

조리시설이 갖춰진 교육장에서 철저하게 메뉴교육이 이뤄지고 후반기 교육은 실전매장에서 이뤄진다.

마라홀릭의 프랜차이즈 사업은 입점을 원하는 지역의 상권분석과 사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초기단계에서 충분한 컨설팅이 제공된다.

마라홀릭 이민규 대표는 “감리비용만 부담하면 직접 인테리어도 할 수 있고 재료 구입비용만 들 뿐 가맹비를 받지 않는다. 우리가 개발한 소스와 식재료를 납품받아 운영의 노하우는 전수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안정적인 가게 운영을 위해서는 신선한 식재료 공급이 최우선이다. 마라홀릭은 이를 위해 지난해 식품물류업체인 삼성웰스토리와 업무협약을 맺고 전국 배송망을 갖췄다. 마라홀릭 가맹점이라면 전국 어디에서나 마라홀릭의 소스와 부재료들을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이민규 대표는 “어려운 상황인만큼 창업자는 시장성과 마케팅 관리 등을 꼼꼼하게 따져서 창업을 할 수 밖에 없다”며 “이 과정에서 가맹점주의 요구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필요한 지원을 아까지 않는 것이 바로 마라홀릭의 장점”이라고 덧붙였다.

 

더드라이브 / 전하람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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