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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덕양산업 |
덕양산업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11시 35분 덕양산업 주가는 전일 대비 6.01% 오른 3,2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덕양산업이 최근 총 4건의 친환경 전기차 관련 국책과제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된 것이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수주한 국책 과제를 보면 먼저 지난 4월 27일 한국자동차연구원이 주관하는 ‘절연성이 확보된 엔드플레이트-인슐레이션 커버 일체형 배터리 모듈 개발’ 국책사업 주관기업으로 선정됐다.
이어 4월 28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에서 주관하는 정부지원개발비 45억원 규모의 ‘탄소중립을 위한 친환경 모빌리티 인테리어 CMF 디자인 개발 ’사업에도 참여한다.
같은 날 4년간 49억 규모의 정부지원금이 투입되는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주관 ‘미래차 공용부품 고도화를 위한 복합재-금속 하이브리드기반 일체형 카울크로스빔 경량화 기술 개발’ 과제를 수주했다.
4월 29일에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가변형 디스플레이 및 친환경 소재 적용 자율주행 칵핏 모듈 기술 개발’ 국책과제에 선정됐다.
한편, 덕양산업은 OEM(주문자생산방식) 납품을 주로 하는 자동차부품 전문 제조업체이다. 주요제품은 Cockpit Module, Door Trim, Anti-Vibration Pad 등이 있다.
더드라이브 / 김재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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