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평가와 IT 결합한 플랫폼 ‘투데이프라이스(Today Price)’ 공식 론칭

김소희 / 기사작성 : 2022-07-20 11: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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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가치 추정 모형 플랫폼 ‘투데이프라이스(Today Price)’가 이달 7일, 서비스를 공식 론칭했다고 밝혔다. 

 

투데이프라이스는 전국의 모든 부동산 정보와 실거래가, 공시가격, 예상 추정가격, 예상 세금 정보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기존의 플랫폼들의 경우 부동산 정보, 실거래가를 제공하는 것에 그쳤으나 투데이프라이스는 이를 알고리즘으로 구현해 예상 추정가격과 세금정보까지 함께 제공하는 유일한 곳으로 주목을 받는다. 

 

웹, 앱만을 이용해 간단하게 누구나 쉽게 부동산 정보와 예상 감정평가액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투데이프라이스의 장점이다. 감정평가를 위해 현장조사나 인근 부동산 시세 조사가 필요했던 번거로움, 시간이나 비용적인 것에 대한 문제를 투데이프라이스가 해결했다. 

 

뿐만 아니라 시세확인서, 상속세, 증여세, 특허권 영업권 평가 시, 분양가 검토 시 필요한 부분에 대한 예상 세금 등까지도 알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오로지 IT 기술로 접근 가능한 모든 데이터를 수집, 검토할 수 있도록 구현이 된 만큼 정보에 대한 신뢰도가 높다. 데이터의 선형 구조 수정, 데이터 보정, 자체 개발팀의 지속적인 검토 보완이 모두 한 사이클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전국의 모든 부동산 시세 추정이 가능하며, 이를 바탕으로 한 우수한 신뢰도 및 산정률로 현재는 특허 출원도 진행 단계에 있다. 

 

현재 투데이프라이스는 단순한 시세, 세금, 추정가 산정 등에서 그치지 않고 컨설팅 기능을 강화하며, 부동산 NFT 비즈니스도 함께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법무사, 변호사, 세무사 등 업계 다양한 전문가들과 업무 협업을 통해 정보를 더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투데이프라이스 김준형 대표는 “부동산 감정평가는 직접 사람이 현장을 방문해 진행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개념이 짙었지만, 학부시절 빅데이터와 IT 개발을 전공한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시대의 변화에 따라 이를 IT와 결합해 서비스를 개발하게 됐다”며 “번거로운 감정평가 관련한 과정이나 부동산 정보를 투데이프라이스에서 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접해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더드라이브 / 김소희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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