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비스 프레슬리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손녀 라일리 코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엘비스 프레슬리의 손녀인 라일리 코프는 엄마인 리사 마리 프레슬리의 재혼 덕분에 마이클 잭슨을 계부로 둔 적이 있다.
그는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에서 임모탄의 여러 부인 중 한 명으로 출여하는 등 현재 할리우드에서 꾸준히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극중에서는 눅스(니콜라스 홀트)와 교감을 나누는 캐퍼블 역으로 등장해 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난 9월 개봉한 '언더 더 실버레이크'에서는 앤드루 가필드와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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