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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W중외제약 |
JW중외제약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올해 실적 개선을 주목해 '매수'해야 한다는 증권가 분석에 힘입어서다.
20일 오후 1시 40분 기준 JW중외제약 주가는 전날보다 1.60% 오른 28,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335,655주다.
이날 강하나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지속되는 전문의약품 매출 회복과 라이선스로 가져온 의약품의 자체 생산으로 인한 성장성, AI(인공지능) 연구개발 플랫폼(주얼리, 클러버)을 통한 추가적인 라이선스 아웃 가능성이 기대되는 한 해"라고 말했다.
강 연구원에 따르면, JW중외제약은 올해 추정 연결 매출액은 6,935억원, 영업이익 70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2%, 126.0% 증가할 예정이다.
강 연구원은 호실적 요인으로 △리바로의 원료 내재화 및 대량생산으로 마진율 상당 부분 개선 △리바로 복합제 추가 성장 △코로나 중증 치료제 독점 판권으로 인한 수혜 리오프닝으로 인한 수액제 국내외 매출 회복 △아토피 치료제 후보물질 연말 2상 완료에 따른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 약 200억원 유입 등을 꼽았다.
마진이 높은 영양수액제를 중심으로 수익성 개선이 되면서 국내 매출도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강 연구원은 "마시는 수액제 엔커버와 영양수액제 성장, 연구 개발 파이프 라인들의 임상 진전이 성장동력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더드라이브 / 조혜승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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