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 뮤지션 각 싱글 앨범 제작 및 상금 200만원, 향후 공연 출연 기회 등 다양한 혜택 지원
KT&G 상상마당은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2021 밴드 디스커버리> 영예의 우승팀으로 ‘허드’(HERD), ‘루아멜’(LUAMEL) 2팀을 최종 선정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본선에 진출한 메리헤이데이, 루아멜, 어바웃, 코토바, 허드 총 5팀은 지난 9월 30일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라이브앳’을 통하여 일반 음악팬들에게 생중계된 공개 경연에서 저마다의 라이브 연주 실력을 선보였다.
같은 날 발표된 우승팀은 「배철수의 음악캠프」 등을 연출한 MBC 라디오국 남태정 PD, 후배 뮤지션들에게 많은 존경을 받고 있는 밴드 ‘크라잉넛’ 멤버 한경록, 밴드 ‘아도이’ 멤버 오주환 3인의 심사위원 평가와, 앞서 유튜브에서 진행된 온라인 인기 투표 결과를 함께 반영하여 공정하게 선정됐다.
4개월 여의 대장정을 거쳐 최종 선정된 2팀에게는 각 싱글 앨범 제작 및 상금 200만원, 향후 KT&G 상상마당에서 진행하는 공연 출연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한다.
우승팀 허드는 2018년 데뷔한 4인조 밴드로 브리티시 록을 기반으로 개러지, 컨트리 등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을 선보이는 한편, 최근 JTBC TV 「싱어게인」 출신 이승윤의 추천 밴드로 언급되며 유명세를 타고 있다.
또 다른 우승팀 루아멜은 2017년 데뷔한 5인조 밴드로 6현 베이스, 브라스 사운드 등을 이용한 색다른 연주를 펼치며, 소속사 유니버설뮤직코리아의 지원 및 네이버뮤직 등에서의 음악팬 호평 속에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한편, KT&G 상상마당은 ‘밴드 디스커버리’ 외에 뮤지션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개최를 지원하는 ‘나의 첫 번째 콘서트’, 뮤지션의 펀딩 사업을 지원하는 ‘상상펀딩 콘서트’, 음악레이블 대상 지원사업 ‘레이블데이’까지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하여 신인, 경력자 모두를 아울러 실력 있는 뮤지션들이 지속적인 음악 활동을 펼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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