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파이버프로, 주가 ‘강세’…인수위 발표 영향?

조성영 / 기사작성 : 2022-05-02 13: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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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파이버프로
파이버프로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후 1시 11분 기준 파이버프로 주가는 전일 대비 16.14% 오른 55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런 상승세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가 도심항공모빌리티(UAM) 강화를 위해 2027년까지 완전자율주행의 상용화를 추진한다는 소식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날 국제뉴스에 따르면 왕윤종 인수위 경제2분과 위원은 지난달 25일 인수위 기자회견에서 완전자율주행 상용화를 국정과제에 포함했다고 밝혔다. 

 

1997년 설립한 파이버프로는 광 계측기기, 광섬유 관성센서(FOG) 및 관성 측정장치(IMU), 광부품 자동제조장비(OMAS), 분포형 온도센서(DTS), PLC 기반 광소자 등을 주요 제품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빛이 특정 방향으로만 진동하며 나아가는 성질인 편광을 제어하는 기술을 핵심 기술로 보유하고 있다. 

 

더드라이브 / 조성영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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