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은 1층 베이커리 ‘오뜨 파티세리’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오뜨 파티세리는 베이커리 및 페이스트리 전문 파티셰의 깊이 있는 연구를 통해 재료 본연의 풍미를 살린 건강하고 스타일리쉬한 제품을 선보이는 데에 초점을 맞췄다. 특1급 호텔 베이커리 총괄 셰프로 부임하여 업계 약 25년의 경력을 갖춘 김수한 셰프가 새롭게 합류한 점이 눈에 띈다.
오뜨 파티세리는 매일 아침 갓 구워낸 약 45종류의 베이커리&페이스트리 상품을 오픈과 함께 선보였다. 대표 베이커리 상품으로는 은은한 커피향과 부드러운 치즈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모카 수플레 치즈 케이크’, 콜레스테롤 저하와 중성지방 감소에 효능이 있는 슈퍼푸드인 ‘홍국쌀’로 만든 쫄깃한 ‘홍국쌀빵’, 팥 앙급을 가득 채운 베스트 셀러 ‘시그니처 단팥빵’, ‘코코넛 크랜베리 빵’, 바삭하고 고소하고 맛으로 남녀노소 선호도가 높은 ‘찹쌀 소보로’ 등이 있다. 이 외에도 ‘얼그레이 자몽 파운드 케이크’, 생 애플망고를 담은 ‘망고 프리지에’, 상큼한 생 청포도를 가득 올린 ‘청포도 타르트’ 등 케이크류도 다채롭게 선보인다.

투 고(TO-GO)할 수 있는 커피나 음료 메뉴도 다양하다. 아침과 점심에는 합리적인 금액으로 커피와 빵을 즐기길 수 있는 ‘해피 아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전 7시 30분부터 오전 9시까지는 커피&크로와상 세트가 5천9백원,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는 커피&시그니처 샌드위치 세트가 1만 5천원이다. 선물용 부티크 상품도 판매한다.
해외 프리미엄 브랜드의 초콜릿, 잼, 스낵, 식료품을 비롯해 호텔 시그니처 곰인형 등을 선물 세트로 구매할 수 있으며 약 10여종의 시즌별 소믈리에 추천 와인 셀렉션을 제안한다. 오뜨 파티세리는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고기범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총지배인은 “최근 베이커리 및 페이스트리 상품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맛있고 건강한 상품으로 고객에게 보답하고자 베이커리를 오픈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오뜨 파티세리를 최고급 베이커리 상품을 제안하는 동시에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의 문화와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발돋움 시키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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