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집 프렌차이즈 창업 고반식당, 2021년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대상 수상

정승찬 기자 / 기사작성 : 2021-06-30 14: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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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외식업 창업 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도 요즘 뜨는 체인점 ‘고반식당’은 꾸준한 고객 유입률과 높은 고객 만족도를 얻으며, 중앙일보 주최 ‘2021년 고객이 사랑하는 외식 프렌차이즈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프렌차이즈 창업 고반식당은 2019년 한국경제신문 주최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고기집 창업 프랜차이즈로, 입소문으로만 인스타그램 후기 2만 4천여 개, 블로그 후기 1만 5천여 개를 기록 중이다. 이 외에도 유튜브 누적 조회수 100만을 돌파했으며, 식신로드 이상민도 “여기가 고기 BEST”라고 인정하는 등 셀럽과 유튜버들도 극찬하는 고깃집 프랜차이즈다.

 

요식업 창업 브랜드 고반식당은 세계 최초 특허출원한 ‘돈치맛살’이란 메뉴를 선보인다. 항정 부위인 돈치맛살은 고반만의 노하우가 담긴 2주 숙성을 거치며, 이와 함께 7가지 반찬과 8가지 소스가 제공된다. 고반식당 삼겹살집 창업 시 간편한 패키징 시스템을 통해 육부장, 전문 주방장 없이 초보자도 간편 운영이 가능하다.

 

현재, 고깃집 창업 브랜드 고반식당은 다양한 상생 정책을 운영 중이다. 매월 선착순 단 3명에게만 상권선점 기회와 2천만 원 상당의 고기집 창업 비용을 지원한다. 삼겹살 체인점 고반식당 식당 창업 준비 과정에서는 ‘무료 점포 개발 지원’, ‘1:1 밀착케어 무상 지원’ 등의 상권 분석 지원과 ‘초기 온라인 마케팅 지원’, ‘자체 Q.S.C 시스템 도입’을 통해 매장 관리를 돕는다. 

 

업체 관계자는 “깔끔한 고기집 인테리어에 남다른 맛을 갖춘 고기 프랜차이즈 고반식당은 상생 정책을 통해 1억 창업이 가능하며, 다수 지점이 장기 운영 중이다.”라며 “고기집 창업 프랜차이즈 고반식당 오픈 시 조리과정부터 운영까지 밀착 케어를 무상으로 지원해 월 평균 매출 6천2백만 원대를 기록했으며, 코로나 상황임에도 폐점률 0%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더드라이브 /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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