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터디카페 창업 브랜드 ‘다다르다 스터디카페’가 인천송현센터 오픈 기념으로 사전 예약 이벤트를 마련했다.
다다르다 스터디카페 인천송현센터는 ‘다다르다 스터디카페’ 브랜드의 14번째 센터로 7월 29일 오픈 예정이다. 오픈 전 사전 예약을 마친 이용자에겐 이용요금의 50%를 할인해주는 반값 혜택을 제공한다.
다다르다 스터디카페 관계자는 “인천송현센터는 다다르다만의 차별화된 인테리어와 공부에 최적화된 시설을 갖추고 있다”며 “인천송현센터를 5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다다르다 스터디카페는 7월 창업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예비 창업자들이 빠르게 운영 안정화를 이룰 수 있도록 스터디카페 창업에 필요한 약 4,000만 원 상당의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이다.
7월 중 다다르다 스터디카페 가맹점 계약을 완료한 창업자에게는 가맹비와 교육비, 로열티를 면제해준다. 또한 IOT 냉난방과 시디즈 의자, 현판 등 다양한 초도 물품까지 지원해준다. 창업 과정 전반을 슈퍼바이저가 도와주는 것은 물론, 오픈 전후 안정적인 매출을 위해 각종 마케팅 활동도 전개한다.
다다르다 스터디카페는 특별한 비수기가 없는 창업 아이템으로, 무인 시스템을 적용하면 인건비와 노동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어 예비창업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다다르다 스터디카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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