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호재 및 중심상권 입지…양주 옥정신도시 대방 엘리움 어반시티 분양

전하람 기자 / 기사작성 : 2021-05-10 13: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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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주근접, 중심상업지역, 녹지(호수공원) 등의 황금입지
GTX-C 노선·7호선 교통 호재 양주 옥정신도시

양주 옥정신도시에서 ‘대방 엘리움 어반시티’가 일부 잔여세대 분양 중이다. ‘대방 엘리움 어반시티’는 2022년 8월 양주시 옥정동에 들어선다.

국내에서 2018년 7월 1일부터 300인 이상의 종업원을 고용한 사업장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시행된 ‘주 52시간 근무제’로 인해 노동자들은 자신의 모든 시간을 기업에 바치는 것이 아닌 자신에게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다. 이 제도는 2018년부터 2021년 현재까지 계속 확대되었고, 이제는 5~300 미만의 사업장에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이처럼 기존의 68시간에서 16시간의 근무가 단축되고 자신의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을 지킬 수 있게 된 노동자들이 개인의 여가활동과 출퇴근 시간을 중요한 가치로 생각하게 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여러 가지 수단이 트렌드가 되고 있다.

구인·구직 사이트 ‘사람인’에서 직장인 1,326명을 대상으로 ‘프로퇴근러를 지향하는 지의 여부’를 조사한 결과, 약 85%가 ‘프로퇴근러를 지향한다.’고 밝혔다. 조사결과에서 20대(91.2%)와 30대(90.4%)가 단연 눈에 띄었다. 이어 40대(79.5%), 50대(60.7%)로 젊은 층일수록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을 중요시하는 경향이 컸다. 관계자는 “최근 자신을 계발할 수 있는 시간, 여가활동을 할 수 있는 시간 등의 삶의 질을 높이는 수단이 중요한 가치로 여겨진다면서 중심상업지역과 산업단지와 같은 유동 인구가 많은 구역 인근에 들어서는 오피스텔, 아파트 등의 주거지가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양주 옥정신도시 중심상업지역에 있는 ‘대방 엘리움 어반시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직주근접, 중심상업지역 내 핵심위치 및 옥정호수 공원 등의 황금입지
현재 일부 잔여세대 분양 중인 양주 옥정신도시 ‘대방 엘리움 어반시티’는 양주 옥정신도시 가장 핵심 지역에 있어 이미 자리가 잡힌 다양한 식당·주점·카페·헬스 등의 상권을 포함해 인접해 있는 옥정호수 스포츠센터, 옥정호수 공원 등의 녹지까지 내 집 앞마당처럼 누릴 수 있는 입지에 자리 잡고 있다. 또한, ‘대방 엘리움 어반시티’ 바로 앞 대로변에 버스 정류장이 있고 2100, 1100, 1300번 등의 광역버스가 있어 수도권 등의 직장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양주 옥정신도시 ‘대방 엘리움 어반시티’ 최고높이 93M 옥정호수 조망권
‘대방 엘리움 어반시티’는 양주 옥정신도시 최고높이 93M로 옥정호수 공권 조망권이 포함된다. 근린생활시설은 1~4층 총 57실, 5~19층 오피스텔 362실로 구성되어 있다. 전 세대 복층 설계와 복층 높이가 1.5M로 설계되어 생활이 더욱 편리하고, 거주자를 위한 다양한 붙박이장이 설치되어 있어 공간활용도가 높다.

-GTX-C 호선, 7호선 개통 교통 호재
양주 옥정신도시 ‘대방 엘리움 어반시티’는 양주에 향후 GTX-C 노선과 7호선 개통이 예정되어 있으므로 그 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GTX-C 노선은 수원~양주 덕정을 74.2km 통과하고 정거장이 10곳에 설치될 예정이다. 양주 옥정신도시가 경기 북부 중심도시로 급성장하고 있지만, 광역교통여건은 아직도 열악하다. 현재 양주 옥정신도시에서 덕정역까지 이동하는데 10~15분 내외, 덕정역에서 강남까지 전철을 이용하면 1시간 30분이 소요된다. 이뿐만 아니라 출퇴근 시간대 외 덕정역에서 전철을 타려면 최대 30분을 기다려야 한다. 종합해보면 옥정신도시에서 강남까지 2시간 이상이 걸린다. 이러한 교통난 해소를 위해 GTX-C 노선을 이용하면 양주 덕정역에서 서울 삼성까지 가는데 약 23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서울 접근성이 좋지 않던 경기 북부에서 서울로의 접근성이 이 사업을 통해 향상될 전망이다.

-무제한 전매, 계약금 5% 및 최대 70% 대출
대출·규제 부분도 주목할 만하다. 먼저 양주 옥정신도시 ‘대방 엘리움 어반시티’는 각종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해당 오피스텔은 규제지역 지정 전에 분양승인을 받아서 분양권전매가 무제한 가능하고, 자금조달 계획서 또한 공부상(公簿上) 주택이 아니므로 제출할 필요가 없다. 또한, 해당 오피스텔은 5%의 계약금만 있으면, 중도금대출 전액은 무이자로 가능하다.

양주 옥정신도시 ‘대방 엘리움 어반시티’의 37A, B 타입은 분양 마감되었으며 23, 28타입의 일부 호실에 대해서 분양 중이다. 견본주택은 양주 옥정동에 마련되어 있으며, 대표번호를 통한 문의도 가능하다.

 

더드라이브 / 전하람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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