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링크, 자동 온도 조절 가능한 신제품 '3D 모션 에어젯 무선 서큘레이터' 출시

김소희 / 기사작성 : 2022-05-02 13: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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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가까워 오면서, 계절 가전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실내 생활을 하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에너지 사용량은 줄이면서 냉방 효율은 높일 수 있는 서큘레이터 제품에 대한 관심이 크다.

 

이런 가운데 생활 가전 전문 업체 ‘㈜시노링크’가 지난달 28일 자동 온도 조절이 가능한 스마트 ‘3D 모션 에어젯 무선 서큘레이터(SL-F1)’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에 에어 서큘레이터 시장에 처음으로 뛰어든 시노링크는 트렌디한 컬러와 깔끔한 디테일 배치로 세련된 이미지를 갖춘 서큘레이터를 론칭했다. 신제품 3D 에어젯 무선 서큘레이터 SL-F1은 고성능 저소음의 BLDC 항공 모터를 탑재해 장시간 사용에도 발열이 적으며, 소음이 거의 없고 전력 소모가 적은 것이 강점이다.

 

11인치 크기의 날개가 7엽으로 구성돼 바람을 더 멀리, 부드럽게 보내 효과적인 공기 순환을 도와주며, 상하 100도와 좌우 120도 회전의 각도 조절이 가능한 3D 입체 바람으로 강력한 공기 순환이 가능하다.

 

실내 온도를 감지해 바람 세기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인버터 모드는 1단~6단까지 바람의 단계를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다. 최고 단계 바람 세기로 작동하는 터보 모드는 일반 모드보다 강력한 출력의 바람을 제공해 집 안 구석구석 시원한 공기를 전해주며, 수면 시에는 수면 모드로 쾌적한 수면 환경을 만들 수 있다.

 

대용량 배터리를 내장해 최대 20시간 동안 무선 사용이 가능하며, 무선 마그네틱 충전 독에 제품을 가볍게 올리면 바로 충전할 수 있다. 인식률이 높은 RF 리모컨을 적용해 손쉽고 다양한 조작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스탠드형과 테이블형으로 높낮이 조절이 가능해 맞춤 활용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사용자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시노링크 관계자는 “에어 서큘레이터 시장에서 처음으로 시노링크 신제품 출시를 진행했다”며 “시노링크 서큘레이터는 깔끔한 화이트와 민트로 색상을 구성했으며, 무선, 무소음, 무진동의 무선 서큘레이터로 가장 진화된 형태를 구현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스마트 온도 감지 기능과 BLDC모터, 8단계의 풍량 조절 기능 등으로 에어컨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으며, 내구성 또한 높였다”며 “에어컨 사용을 줄이면서 냉방 효율은 높일 수 있어, 여름 시즌 많은 수요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더드라이브 / 김소희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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