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학습 밀크티, ‘AI 스피킹’으로 초등 영어 실력 업그레이드

정승찬 기자 / 기사작성 : 2022-04-05 17:50:29
  • -
  • +
  • 인쇄

 

코로나19 오미크론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수업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요즘이다. 이러한 상황 속 초등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인공지능(AI) 교육의 역할이 점점 확대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스마트학습으로 알려진 천재교과서 밀크T 초등 역시 초등학생들의 영어 말하기 실력을 비대면으로 향상시키는 ‘AI 스피킹’ 학습을 선보이고 있다.

 

천재교육의 자회사 천재교과서가 만든 스마트 초등인강 '밀크티'는 자체 개발 인공지능 엔진 '지니아(geniA)'를 이용해 학습생들의 초등 영어 말하기 실력 향상을 돕는다. 여기서 주목받고 있는 것은 바로 AI음성인식 기술이다.

 

'AI 스피킹'은 AI음성인식 기술을 통해 학습자의 영어 말하기를 인공지능이 듣고 실력을 파악하는 프로그램이다. 학습자의 발음 정확도를 점수로 보여주기도 하고, 원어민의 억양과 비교하여 무엇이 부족한지 한 눈에 파악이 가능하도록 그래프로 보여준다. 실력이 증가하면 다음 단계로 업그레이드된다.

 

학습 단계의 경우 초등영어 말하기에 서툰 학생들이 거부감을 느끼지 않도록 Practice 과정부터 시작된다. 이 과정으로 학습자들은 문장을 듣고 따라 말하고, 자신이 직접 말한 내용을 들어 볼 수 있다. 다음은 Real Situation 단계로, 일상생활 속 상황에서 원어민과 역할을 바꿔 대화를 연습할 수 있다. 

 

다음 단계는 Monty Chat 단계로, 채팅 상황 속에서 몬티라는 캐릭터와 대화하며 표현을 연습한다. 이 단계까지 마치면 AI Results를 통해 인공지능이 분석한 자신의 말하기 실력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이에,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학습 비중이 늘어나면서 아이의 영어 말하기 실력 격차가 커지는 것을 우려했던 학부모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아이가 자연스럽게 초등 영어에 관심과 흥미를 가지게 됐으며 이로 인해 의사소통 능력이 향상됐다는 평가다.

 

AI 영어말하기 과정 등 다양한 스마트학습 서비스를 선보이는 천재교육 밀크티 초등은 현재 10일 무료체험 및 학습상담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더드라이브 /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저작권자ⓒ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