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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옵틱스 주가가 강세다./사진=해성옵틱스 |
해성옵틱스 주가가 강세다.
10일 오후 1시 54분 기준 해성옵틱스 주가는 전날보다 10.10% 오른 961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5,289,807주로 전일 거래량 대비 500%를 넘었다. 외국인은 누적 84,334주를 순매수하고 있다.
경영권이 바뀐 후 회사가 체질 개선과 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5일 더벨에 따르면 해성옵틱스는 지난달 28일 유상증자를 단행해, 투자자인 티알에스로부터 15억원 자본금을 증자받았다. 회사는 경영권이 지난해 바뀐 후 체질개선을 하고 있다. 이에 2020년말 600%였던 부채비율이 1년 만에 100%로 낮아졌다고 매체는 덧붙였다.
한편 해성옵틱스는 카메라모듈 공정기술과 개발력을 바탕으로 차량용, 생체인식용, 의료용, VR 등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년 이상 개발 인력과 정밀사출, 코팅 등이 핵심 기술이다.
더드라이브 / 조혜승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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