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출판사에서 만든 유아교육 전문 브랜드 마이리틀타이거가 6월 23일(화) 단 하루, 네이버쇼핑 셀렉티브 라이브 방송에서 올 여름을 강타한 ‘타이거 물놀이 테이블’과 ‘타이거 놀이매트’ FULL SET를 마지막 기획 구성으로 판매한다.

네이버 ‘라이브 커머스’는 소비자와 실시간 채팅으로 소통하며 제품을 판매하는 네이버 플랫폼 기반 영상 서비스로, 지난 4월 마이리틀타이거 첫 번째 방송에서 ‘잉글리시 타이거’ 영어 전집이 1시간 2,000세트 품절 대란을 일으킨 바 있다.
이번 23일(화) 오전 10시에 진행하는 네이버 LIVE 방송에서는 마이리틀타이거의 인기 제품인 ‘타이거 물놀이 테이블’을 시즌 마지막 특가 구성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인기 고공행진 중인 ‘타이거 물놀이 테이블’, 100% 생활방수가 되어 물놀이 때도 유용한 ‘타이거 놀이매트’, 바다나 계곡에서 놀 때 핵인싸템인 ‘타이거 반짝이 비치볼’을 딱 1,000세트 59,900원에 판매하며, 방송 중에 구매한 사람에게는 야외 활동 시 벌레에게 물리는 것을 방지하는 ‘타이거 썸머패치’를 추가 증정한다.

‘타이거 물놀이 테이블’은 ▲유럽 생산으로 타이거 국내 단독 진행 ▲집에서 손쉽게 베란다 파크 개장 가능 ▲2020 트렌드 컬러인 클래식 블루를 투명 버전으로 구현 ▲펌프, 물레방아, 회전수문, 물탱크 등 물의 움직임을 체험할 수 있는 6종류의 부속품 포함 ▲가로 53cm x 세로 35cm x 다리 높이 25cm의 안정적인 사이즈로 욕조 안에 넣어서도 활용 가능 ▲이동이 간편해 무더운 여름철 계곡이나 캠핑을 가서도 활용하기 좋다.
‘타이거 놀이 매트’는 ▲100% 워터프루프 기능의 도톰한 무독성 PVC 소재 ▲지름 120cm, 높이 23cm의 실용적인 사이즈 ▲대형 튜브 제조업체 제작의 튼튼한 내구성 ▲500g의 무게로 일반적인 김장매트보다 훨씬 가벼운 기동력 ▲8각형 형태로 놀이가 끝나면 각에 맞춰 슥슥 접어 동봉된 노란 가방에 넣어 간편하게 보관 가능하다. 물놀이뿐만 아니라 모래놀이, 미술놀이 등 다양한 체험놀이를 할 때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

‘타이거 반짝이 비치볼’은 지름 35cm 대형 비치볼 안에 은색 글리터가 들어 있어, 빛을 받을 때마다 여러 가지 색으로 반짝여 내 아이의 인생샷을 건질 수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타이거 물놀이 테이블’, ‘타이거 놀이매트’, ‘타이거 반짝이 비치볼’ 초특가 59,900원(정가 104,900원)에 방송 중 구매 시 ‘타이거 썸머패치’ 추가 증정뿐만 아니라, 6월 23일 단 하루, 물놀이 테이블을 포함한 라이브 연관제품 구매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 3%가 적립될 예정. 네이버 라이브 보는 방법이 어렵다면, 6월 23일 오전 10시 마이리틀타이거 공식 인스타그램에 라이브를 볼 수 있는 주소를 공개하니, 마이리틀타이거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마이리틀타이거 관계자는 “물놀이 테이블은 구입 문의만 하루에도 몇 십통씩 오는 시즌 베스트 제품인 만큼, 오픈 후 약 10분에서 20분 사이 빠르게 매진될 것으로 보인다. 필요한 분들은 꼭 개인 알림을 설정해 두시고, 알림을 받고 싶으신 경우 마이리틀타이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등록해놓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마이리틀타이거는 2016년 9월 유아동 출판업계 최강자 삼성출판사가 론칭한 브랜드로 유아동 도서, 교구, 용품, 완구 등을 직접 개발하고 판매하는 종합 콘텐츠 유통 플랫폼이다. 공식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고, 마이리틀타이거 온라인 몰과 전국 70여개 직영 매장을 통해 엄마 아빠의 마음을 사로잡는 트렌디한 유아 제품들을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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