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로 인해 요식업계가 불안정해짐에 따라 음식점 창업 업계에서 저자본으로 창업 가능한 브랜드가 유망창업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닭갈비 프랜차이즈 ‘사계진미 숯불닭갈비(이하 사계진미)’가 업계 최초 7無창업 지원 혜택을 마련해 청년창업을 준비하던 30대 창업자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7無창업 지원 혜택은 코로나 종식을 기원하며 예비 창업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선착순 5개 매장에 한해 △로열티 △예치금 △감리비 △재가맹비 △오픈 지원비 △직원 파견비 △계약이행보증금을 전액 면제한다. 특히, 점주가 운영 중 사계진미 브랜드에 불만족 시 어떤 이유에서든 600만 원 상당의 가맹비와 교육비를 전액 환급하는 업계 최초 ‘불만족 보상제’도 운영 중이다.
여기에 기존에 지원하던 3중지원 프로모션도 그대로 유지하여 ▲인테리어 100% 자율시공 ▲1금융권 1억 무이자 대출 ▲가맹비 할인 프로모션 등 식당 창업 비용 절감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부부창업, 주부창업, 은퇴창업 등을 준비 중인 40대 창업자와 50대 창업자, 시니어창업을 준비하는 60대 창업자까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와 같은 탄탄한 본사의 지원으로 사계진미는 최근 지행역점, 향동점, 호매실점, 남원점 등이 오픈하는 등 가맹점이 꾸준히 증가하여 숯불 닭갈비 프랜차이즈 중 전국에서 가장 많은 매장(2021년 기준)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요즘 뜨는 프렌차이즈라 평가받고 있다.
이 모든 정책들은 가맹점과의 상생을 추구하는 닭갈비 체인점 사계진미의 이념이 담겨 있다. 현재 2017년부터 5년간 계육비를 동결 진행하고 있는 부분에서도 이를 엿볼 수 있으며, 본사에서는 자체 농장과 물류 공장을 통해 HACCP 인증을 받은 100% 신선한 국내산 원육을 매일 배송하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춰 가맹점주와 최종 소비자의 만족도 또한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프랜차이즈 창업 시 별도의 조리 과정이 필요하지 않아 1일 1시간이면 오픈 준비를 할 수 있고, 인건비 최소화를 위한 간단 조리 시스템과 셀프바를 도입해 남자창업자와 업종변경 창업자에게 요즘 뜨는 체인점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해당 브랜드에서는 성인 기준 1인 저렴한 가격에 세 가지 맛의 숯불닭갈비와 치킨, 닭곰탕, 셀프바 등을 무한으로 맛볼 수 있으며, 퀄리티가 남달라 무한리필 창업 브랜드의 고정관념을 깬 곳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그 결과 2018년 ‘한국스포츠경제 고객감동 혁신기업 대상’에 이어 2019년 ‘KCPBA 소비자선호도 1위 브랜드 대상’, 2020년 ‘스포츠서울 고객만족 혁신대상’, 2021년 ‘동아일보 소비자선호도 1위’ 등 4년 연속 브랜드를 수상했다.
이 외에도 SBS '성공의 정석, 꾼'을 비롯해 MBC '맛있을지도', MTN '신영일의 비즈정보 플러스', 서울경제TV ‘윤태진의 허니투데이’, TV조선 '한집살림', MBC 드라마넷 ‘지붕 없는 식탁’, 국내 외식잡지 ‘월간식당’ 프랜차이즈 리포트 등 각종 매체에서도 닭갈비 창업 아이템 사계진미에 주목했으며, 유망 프랜차이즈 대열에 올랐다.
업체 관계자는 “고기집 창업 브랜드 사계진미는 남다른 퀄리티의 닭갈비와 다양한 메뉴들을 가성비 갖춘 가격대에 무제한으로 제공하고 있어 고객 만족 후기가 쏟아지고 있으며, 유명 먹방 크리에이터들의 콘텐츠에서도 소개되고 있다.”라며 “이에 무한리필에 대한 편견을 깬 브랜드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으며, 2020년 전국 4개 지역 최고 매출 기준 35%의 수익률을 얻어 고깃집 창업을 희망하는 업종전환 창업자의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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