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장례식장 효사랑장례문화원-전주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의 이음공간 개통식

김소희 / 기사작성 : 2020-06-17 14: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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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5일 전주 장례식장 효사랑장례문화원과 전주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의 이음공간 개통식을 가졌다. 

 

전주 효사랑가족요양병원과 부설 전주 장례식장 효사랑장례문화원의 이음공간은 코로나19로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병문안 등 전면 통제가 되면서 기존에 다소 불편했던 공간을 새롭게 단장하여 개통식을 가졌다.

 

전주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의 이용객은 주차할 시 전주 장례식장 효사랑장례문화원 3층부터 7층까지 주차타워를 이용. 주차타워 각 층마다 설치된 엘리베이터로 효사랑장례문화원 1층으로 내려와 몇 걸음만 이동하면 전주 효사랑가족요양병원으로 진입이 가능했지만 가림막이라던가 차양막이 설치 안돼 다소 불편했던 게 사실이다.

 

이로써 이용객들의 불편했을 이동공간을 외부와 완벽하게 차단하여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전주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은 이음공간 개통식을 가졌지만 코로나19로 아직 외부인들의 출입을 전면통제하고 있다. 

 

효사랑가족요양병원 병원장이자 전주 장례식장 효사랑장례문화원 김정연 원장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주춤해지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어르신들과 방문객을 생각하니 기쁘다.”고 말했다.


더드라이브 / 김소희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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