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 프렌차이즈 창업 ‘빠레뜨한남’, 가맹점과 상생을 위한 상권선점 기회 제공

정승찬 기자 / 기사작성 : 2021-03-26 14: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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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으로 유난히 어려움 요즘, 프렌차이즈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 사이에서는 여자, 남자 성별을 따질 것 없이 본사의 지원으로 창업 비용을 낮출 수 있는 소자본 프렌차이즈 창업 아이템이 각광을 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소액창업아이템 빠레뜨한남이 높은 식당창업 비용을 낮추고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해 월 선착순 2명에게 상권선점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20대의 청년들은 물론이고 40대의 은퇴자들 사이에서 유망 1인 소자본 프랜차이즈 창업 브랜드로 이목을 끌고 있다.

 

유니크한 메뉴들로 소비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빠레뜨한남은 가맹사업을 시작한 지 1개월 만에 10개 체인점을 오픈하며, 불황에도 압도적인 경쟁력을 가진 외식프랜차이즈로 손꼽힌다. 특히 빠레뜨한남의 경쟁력을 직접 접한 세무사나 연봉이 높던 금융업 종사자도 직접 빠레뜨한남으로 음식점창업에 나서는 등 독보적인 창업성공 사례들을 보유하고 있어 성공 가능성이 높은 사업아이템으로 명성을 드높이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직업군들 사이에서 빠레뜨한남이 요식업창업 브랜드로 각광을 받는 이유는 처음 창업에 도전하더라도 누구나 쉽게 운영할 수 있도록 간편한 운영 시스템을 구축했기 때문이다. 빠레뜨한남은 소스부터 식재료까지 모두 본사에서 원-팩으로 패키징한 뒤 대기업 SPC 물류와 제휴를 맺어 각 가맹점에 배송하고 있고, 자체 개발 레시피를 구축해 점주들에게 전수하고 있어 전 지점 높은 퀄리티의 맛을 유지하고 있다.

 

여기에 매장을 오픈하고 나서는 본사에서 전문가가 1:1 밀착 무상 케어를 지원하고 있어, 기 창업자를 비롯해 처음 창업에 도전하는 주부들 사이에서도 대표적인 소자본주부창업아이템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원-팩 물류로 매장까지 안전하게 식재료가 배송되어 관리가 수월하고, 자동화 조리과정을 통해 인력 운영을 최소화한 빠레뜨한남은, 보통 1억창업비용 혹은 2억창업 비용이 드는 카페창업비용보다 훨씬 합리적인 창업 비용을 제시하고 있고, 고정비 지출이 낮아 소규모창업 아이템으로 정평이 났다.

 

한편, 특색 없는 메뉴들을 보여주던 기존 브랜드와는 다르게, 소자본 프렌차이즈 창업 브랜드 빠레뜨한남은 유니크한 메뉴들을 선보이고 있어 연예인들도 방문하는 연예인 맛집으로 알려졌으며,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MBC <나 혼자 산다>, 유튜브 <영지발굴단> 등 매스컴에서도 꾸준히 등장하고 있다. 아울러 SNS에서도 장안에 화제를 이루고 있는 만큼, 페이스북 인기 페이지 ‘오늘 뭐 먹지’에서도 단일 게시물로 댓글 1,4만여 개와 인스타그램 게시글 2만 개 이상이 올라오는 등 긍정적인 방문 후기가 이어져 외식산업을 리드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빠레뜨한남은 72시간 저온 숙성한 치즈로 만든 ‘빠레뜨 파스타’를 비롯해 통통한 대창 위에 특제 소스로 맛을 낸 ‘대창덮밥’, 노란색 계란 오믈렛을 덮은 ‘빠레뜨 오므라이스’, 고소한 들기름의 육회를 버무린 신메뉴 ‘들기름 육회 파스타’ 등 차별화된 맛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인 결과 코로나로 인한 불황에도 월 순수익이 증가하고 있다.”라며 “빠레뜨한남은 예비창업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한정된 인원만 집중 케어 하기 위해 월 2팀만 상권을 선점할 수 있는 기회를 지원하고 있어 가맹점주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소자본 프렌차이즈 창업 브랜드이다.”라고 전했다.


더드라이브 /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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