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타티앤에이, 초대형 메타버스 플랫폼 ‘드림버스(DreamVerse)’ 진출

정승찬 기자 / 기사작성 : 2022-06-21 14:4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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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전문기업인 (주)메타티앤에이가 글로벌 초대형 메타버스 플랫폼인 ‘드림버스(DreamVerse)’를 운영하고 있는 싱가폴 소재 클러스터 재단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메타티앤에이는 축적된 노하우와 100% 자체 인력 및 기술력으로 30여개 이상의 게임과 테이블 게임을 개발하였다. 해당 게임들은 국내 총판 회사를 통해 정부의 게임 인증을 취득하며 PC방 프랜차이즈 사업에 콘텐츠로 서비스되고 있다. 또한 미국 소재의 ㈜골든브릿지가 현재 구축,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P2E 플랫폼에서도 독점 서비스되고 있는 게임 콘텐츠로 알려졌다.

 

㈜메타티앤에이의 게임 퀄리티와 완성도는 국내외 온-오프라인의 수많은 유저들로부터 선택을 받고 있다. 이에 힘입어 글로벌 초대형 메타버스 플랫폼인 ‘드림버스’에서 메타버스 게임장을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그동안 크고 작은 글로벌 온-오프라인 사업 참여를 통해 게임 퍼블리싱 역량까지 갖추게 된 ㈜메타티앤에이는 이번 메타버스 카지노에서 게임 제작부터 퍼블리싱까지 전담함으로써 글로벌 게임 종합 기업으로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드림버스(DreamVerse)’는 싱가폴 소재 클러스터 재단(이하 ‘드림버스 재단’)에서 투자, 개발한 초대형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PC, 모바일 버전이 제공되고 있으며 후오비, GATE.IO, OKEX, 등의 대형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기업들이 파운더로 참여했다. 

 

여기에 대형 기업 본사들과 전세계 유명 IP, 스타, 인플루언서들이 대거 입주함으로써 메타버스 플랫폼으로서의 신뢰도와 트래픽을 고취시키고 있다. 현재까지 트론(TRON) 재단, NBA의 전설적인 득점왕 맥그레이디, 러시아의 올림픽 영웅인 예브게니 플루셴코 등의 스포츠 스타들은 물론 우주소년 아톰, 에반게리온이 입주했고 세일러문, 도라에몽, 원피스 등 각 세대를 대표하는 애니메이션 IP 들이 입주 준비중이다.

 

관련 관계자는 “드림버스 플랫폼은 해외에서는 이미 기술력과 신뢰도가 높게 평가되고 있지만, 한국에서는 아직 인지도가 낮은 편이다. 하지만 이제 한국에서도 본격적인 홍보를 시작, 한국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계획 중이다”라고 말했다.

 

드림버스 재단 관계자는 “한국의 (주)메타티앤에이 등과 같은 우수한 기업들이 드림버스 내 특급 프로젝트의 DAO에 핵심 멤버로 참여하게 됨에 따라 글로벌 최고의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더욱 빨리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DAO 핵심 기업들과의 시너지 효과가 증폭될 것”이라고 전했다.


더드라이브 /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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