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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연합뉴스 |
손실보전금(방역지원금) 최소 600만원~1000만원에 대한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다른 추가 지원에 대한 괌심이 쏠리고 있다.
정부에서 지급을 앞둔 손실보전금 외 다른 지원금의 경우 현재 각 지자체 등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하고 있다.
경기도 용인시는 '3자녀 이상 가구 생활안정자금'을 오는 31일까지 지급하고 있다.
지급 대상은 공고일(2022년 4월 12일) 기준 부 또는 모와 자녀 3명이 동일세대에 주소를 두고, 18세 이하(2003년 4월 13일 이후 출생) 자녀가 1명 이상 포함된 가구다.
또한 장애인 가구에 10만원씩 지원하는 '장애인 돌봄 강화 특별지원금'은 오는 6월 17일까지 지원하면 된다. 지급 대상은 지원금 공고일(2022년 4월 12일) 기준 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등록장애인이다.
신청은 용인시 홈페이지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서울시도 나섰다. 집합금지 업종이 아니란 이유로 제대로 지원을 받지 못한 소상공인에게 현금 100만원을 지급하는 '경영위기지원금'을 지급한다.
지급 대상은 사업자등록증상 사업장이 서울이고 현재 운영 중이어야 한다. 또한 매출 감소에 따른 정부(중소벤처기업부)의 방역지원금(1차) 수령하고 동시에 버팀목자금플러스경영위기업종 또는 희망회복자금 경영위기업종을 받은 소상공인들이다.
오는 6월 24일까지 경영위기지원금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전북 순창군은 모든 군민에서 1인당 50만원씩 지급할 방침을 세웠다. 현재 군의회에 추경안을 제출한 상태다.
한편, 각 지자체에서는 모든 시·군민 또는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지원금 등을 지급하고 있다.
특히 오는 6·1 지방선거 후보들이 보상, 지원금 공약을 내고 있어 향후 추가적인 지원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더드라이브 / 김재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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