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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픽사베이 |
8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와 기획재정부는 10일 윤석열 대통령 취임 후인 이번 주 후반 2차 추경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추경은 '과학적 추계 기반의 온전한 소상공인 손실보상'으로 정부는 인수위가 내놓은 손실보상안을 구체화한 것으로 전체 규모는 34조~36조원 수준이 될 전망이다.
앞서 추경호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 후보자는 인사청문 서면질의 답변서에 "추경은 새 정부 출범 이후 가급적 이른 시일 내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만 문재인 정부가 이미 지급한 지원액은 빼고, 손실 규모에 따른 차등 보상 방안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초 문 정부가 방역지원금 등을 주기 위해 편성한 1차 추경 예산은 이미 지급한 것으로 보고 제외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더드라이브 / 조성영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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