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불황이 장기화되며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상황 속에서, 작년 한 해 기준 국내 외식업 폐업률은 23.8%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외식창업 시장 역시 어려움에 직면했음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 이에 폐업 및 업종변경을 피하고자 경기의 영향을 덜 타는 유망 프렌차이즈를 찾는 예비창업자들이 늘면서, 전통적으로 불경기에 강하기로 알려진 호프집창업 및 포장마차창업 브랜드가 인기몰이 중이다. 그 중에서도 10년 동안 롱런해 온 ‘구노포차’는 탄탄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최근 한국 소비자선호도 1위 브랜드 대상을 수상해 요즘 뜨는 남자 소자본 술집 창업 프렌차이즈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요즘 뜨는 사업아이템 구노포차는 불경기 속에서도 최근 고잔점, 무전점, 고척점, 영남대점, 연수구청점 등 매장이 꾸준히 오픈하고 있는 곳으로, 전국 40여 곳의 매장에서 평균 40%에 육박하는 수익률을 유지하고 있다. 실제, 약 20평 규모의 소형 매장에서 월 매출 5천만 원을 기록했으며, 업종전환창업 후 일 매출이 평균 3배 이상 상승하는 매장도 있어 안정적 운영이 가능한 프랜차이즈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대해 프렌차이즈창업 전문가들은 불경기에도 강세를 보이는 소규모창업아이템 구노포차의 성공비결로 세 가지 포인트가 있다고 말한다.
특색있는 요리와 전략적인 메뉴 구성
소자본 창업 구노포차는 '요리가 맛있는 대포집'이라는 캐치프레이즈에 걸맞게 '샤브자박갈비', '피자닭스', '잔치꼬막밥', '모둠곱창전골' 등 특색있는 요리를 선보인다. 유명 호텔, 패밀리 레스토랑, 한식집 셰프 등 분야별 전문가가 모여 개발한 메뉴는 수백 번의 테스트를 거쳐 퀄리티 높은 비주얼과 맛을 완성했으며, 전매장에서 동일한 퀄리티로 제공해 맛있는 포장마차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이에 20대부터 50대까지 연령을 초월하는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포장마차 브랜드로는 이례적으로 웨이팅까지 발생하고 있다. 더불어, 1차에서 마무리되는 최근 음주 문화에 맞게 식사와 술을 겸할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메뉴를 구성해 테이블 당 객단가를 높이며 수익률까지 만족시켰다.
10년 노하우 깃든 안정적인 시스템
평균 존속연수가 2~3년에 이르는 프렌차이즈 창업 시장에서 구노포차는 10년 동안 롱런해온 브랜드로, 안정적인 물류 시스템과 운영 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본사에서 모든 메뉴를 팩 형태로 각 매장에 배송하는 '원팩 시스템'을 구축해 창업 경험이 없는 초보 창업자도 5분 이내에 모든 요리를 완성할 수 있어 주방 전문인력 없이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여기에 주방과 카운터를 통합한 일체형 주방과 1인소자본창업에 최적화된 매장 동선 설계로 여자소자본창업 및 주부창업아이템 등 1인창업아이템을 찾는 이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업계 최초의 매출 보장제도 및 최저 창업 비용
요즘 뜨는 체인점 구노포차는 업계 최초이자 유일한 매출 보장제도를 통해 가맹점의 매출을 5억 원 보장하고 있다. 이에 점주는 매출에 대한 부담 없이 운영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했으며, 제도 시행 후 목표 매출을 미달성한 매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또한, 거품을 뺀 실용적인 인테리어를 적용해 업계 평균 대비 30% 이상 낮은 최저 수준의 비용으로 창업이 가능하며, 업종 변경 시에는 기존 집기를 활용할 수 있어 더욱 부담을 낮췄다. 초기 자본이 부족한 예비 창업자를 위해 7천만 원까지 무이자 대출을 지원해 실제 본인 자본 0원으로 창업한 사례도 있는 소액창업아이템이다.
업체 관계자는 "경기 불황이 이어지면서 외식업도 어려운 상황에 놓였지만, 요즘 뜨는 남자 소자본 술집 창업 프렌차이즈 아이템 구노포차는 10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으며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며 “본사에서 축적한 10년간의 노하우를 통해 상권 분석부터 점주 교육, 마케팅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매출 보장 제도 및 무이자 대출도 지원하고 있으니 많은 문의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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