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해수 공원, 센트럴파크 앞에 위치한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은 싱그러운 달콤함으로 가을의 낭만을 채워줄 애프터눈티 세트를 출시한다.

청포도를 테마로 한 ‘폴 인 스위트’ 애프터눈티 세트는 9월 2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커넥션’에서 선보인다. 구연산과 유기산이 풍부하고 피로 회복에도 도움이 되는 청포도는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가을 시즌을 맞아 출시한 이번 애프터눈티 세트에는 청포도를 활용한 디저트 9종과 파티셰의 시그니쳐 핑거푸드 4종, TWG 티 컬렉션 2잔이 포함된다. 메뉴는 ‘청포도 마카롱’, ‘청포도 벨벳 무스’, ‘포도젤리 다크초코 무스’, ‘청포도 롤 케이크’, ‘청포도 타르트’, ‘포도 슈’, ‘청포도 베린’, ‘퐁당 오 쇼콜라’, ‘트러플 스콘과 트러블 버터’, ‘미니 와규 버거’, ‘훈제연어 오픈 샌드위치’, ‘카프레제 스퀘어’, ‘베트라노 그린 올리브’가 있으며 음료는 커피, 과일 에이드, 가을 한정 메뉴로도 변경 가능하다.
이번 프로모션의 론칭을 앞두고 ‘커넥션’의 ‘김상선 지배인’은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 청포도의 상큼함을 가득 머금은 애프터눈티 세트를 즐기며 낭만적인 오후를 만끽해보길 추천한다”고 전했다.
‘폴 인 스위트’는 로비 라운지 ‘커넥션’ 또는 ‘비플랫’에서 즐길 수 있으며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주문 가능하다. 가격은 2인 기준 6만 5천원이며 오픈 이벤트로 10월 31일까지 네이버 예약 고객에 한해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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