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끼, 가정간편식 인터파크 쎈딜 3일간 특가 판매… “슬기로운 집콕 외식 생활”

정승찬 기자 / 기사작성 : 2020-08-10 09: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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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이어지는 장마와 폭염으로 바다와 계곡 대신 집(home)에서 바캉스(vacance)를 즐기는 일명 ‘홈캉스 족’이 늘고 있다. 굳이 외출을 하거나 멀리 떠나지 않고도 안락하고 편안한 공간인 집에서 마음껏 늦잠도 자고, 먹고 싶은 요리를 언제든지 마음껏 해먹을 수 있는 ‘슬기로운 집콕생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서 집에서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가정간편식(Home Meal Replacement, HMR)’의 수요가 가시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외출을 삼가고 집에서 휴가를 즐기는 이들이 늘어남에 따라, 별도의 외식을 하지 않아도 집에서 음식점 맛을 그대로 구현해낼 수 있다는 장점 덕분이다. 

 

이 가운데 글로벌 떡볶이 분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두끼’는 실제 매장의 맛을 생생하게 구현한 HMR 제품을 선보이며 주목 받고 있다. 특히 해당 브랜드는 오는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단 3일동안 인터파크 쎈딜을 통해 4팩 22,800원이라는 특별가 구성으로 파격딜을 진행한다. 

 

두끼 가정간편식은 매장에서 먹는 맛을 그대로 재현해 ‘떡볶이로 한끼, 볶음밥으로 두끼’라는 슬로건까지 실현했다. 쫄깃한 떡, 매콤달콤한 떡볶이 소스, 풍부한 맛의 어묵, 그리고 즉석떡볶이의 꽃이라고 불리는 마무리 볶음밥까지 한 팩에 모두 담았다. 

 

이 제품은 출시된 지 약 4주만에 1만 5천팩 완판을 기록할 만큼 그 소비자들의 입맛을 두루 사로잡고 있다. 이미 11번가, 위메프 등을 통해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바 있고, 구매자의 95%가 ‘만족’의 평을 보내기도 했다. 

 

두끼 관계자는 “분식 떡볶이는 레시피대로 만들어 먹기 간편하지만 특유의 매력이 있는 즉석떡볶이는 집에서 먹기가 다소 번거로운 편이다. 이에 두끼는 매장에서 먹는 맛을 그대로 구현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인터파크 쎈딜을 통해 특가로 HMR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파격적인 금액대로 집에서 두끼의 맛을 그대로 즐겨보실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덧붙여 전했다. 

 

한편, 두끼는 브랜드 론칭 5년만에 국내 매장 228호점, 해외 매장 약 70여 곳을 오픈하며 인기 떡볶이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매장 정보와 이벤트, 창업 관련 문의는 홈페이지나 대표전화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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