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가오는 추석 한가위를 맞이해, 벨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부설 정순옥 난청연구소)는 보청기 가격 부담을 절감하는 보청기 추석선물 할인 이벤트를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최신 디지털 보청기 전제품을 50%에서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가격 할인 행사가 진행되며, 30만원 상당의 다양한 사은품도 증정한다.
이와 함께 보청기 구매 시 무상 보상기간을 2년에서 3년으로 1년을 추가로 보장하고, 벨톤보청기정품배터리를 3년간 무상 증정한다. 타사 보청기를 사용했던 이들 또한 보상판매가 가능하며, 무상점검 서비스도 받아볼 수 있다.
한편, 벨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는 광명시 청각장애 국민보험공단 보청기(보장구) 정식 등록 업소이며, 보장구 수리업 신고를 필한 보청기 전문센터이다. 부설로 정순옥 난청연구소를 운영하며 전문 청능사 정순옥 원장이 직접 1:1 맞춤 상담 서비스와 체계적인 사후관리 서비스를 통해 맞춤형 보청기를 제안하고 있다.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학병원급 특수 투룸 방음부스, 청력검사실과 최첨단 REM 검사 장비들을 도입하고 보청기 처방 과정에서 전문 청능사의 순음 청력검사와 귓본 채취 등을 통한 맞춤 제작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난청인들은 더욱 편안한 보청기 착용이 가능하다.
19년 경력의 보청기 전문 청능사 & 이비인후과 청각사 자격증을 갖춘 벨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 정순옥 원장은 “추석을 맞이하여 부모님 효도 선물로 보청기를 선물해드릴 수 있도록 벨톤보청기, 스타키보청기, 포낙보청기 등 다양한 제품으로 할인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소음성 난청, 노인성 난청, 돌발성 난청, 코로나 이후 이명 등으로 고민하시는 분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보청기를 구매할 수 있는 기회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벨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에서는 청각장애 복지카드 대상자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에게 본인부담금 없이 전액 지원을 받아 보청기를 구입할 수 있다. 건강보험 가입자는 110만원 한도 내에서 정부지원 혜택을 90% 받을 수 있다. 또한 금천구, 동작구 등 광명 인근지역에 거주하는 청각장애인과 65세 이상 분들을 대상으로 추석선물로 보청기 상담 시 고급영양제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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