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1월 금융기관 최초로 모바일 운전면허증 실명 확인 업무 도입
KB국민∙NH농협∙IBK기업∙대구은행 등도 곧 서비스 제공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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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신한은행 |
8일 신한은행은 모바일 운전면허증으로 모든 영업점에서 본인 확인이 필요한 은행 업무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블록체인 기반 기술이 적용된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행정안전부 모바일 신분증 앱을 통해 스마트폰에서 발급, 보관,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신분증으로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기존 면허증과 동등한 법적 효력을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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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운전면허증▲사진=행정안전부 |
은행권에서는 우리은행이 금융기관 최초로 모바일 운전면허증 실명 확인 업무 도입했다. 앞으로 KB국민, NH농협, IBK기업, 대구은행 등도 곧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시범 기간을 거쳐 올해 7월 이후 전국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더드라이브 / 유대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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