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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클론이 강세로 거래를 마쳤다.▲사진=앱클론 |
18일 장 마감 기준 앱클론 주가는 전일 대비 16.99% 상승한 15,1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거래량은 223,140주를 기록했다.
이날 앱클론은 자체 개발 중인 자가유래 CAR-T(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 치료제 후보물질 ‘AT101’의 국내 임상 1·2상 환자 첫 투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CAR-T 치료제는 1회 투여로 혈액암을 완치할 수 있는 기적의 항암 치료제로 알려져 있다.
2010년에 설립한 앱클론은 난치성 질환 치료 목적의 항체신약 개발 전문 기업으로 2017년 9월에 코스닥 시장에 기술특례 상장했다.
보유 기술은 NEST, AffiMab, CAR-T 등 플랫폼 기술로 파이프라인 확장성이 높으며 보유 기술을 통해 블록버스터 항체의약품과 병행치료 효과를 낼 수 있는 항체신약을 개발하고 있다.
더드라이브 / 조성영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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