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원개발이 공급하는 부산 ‘시청역 동원시티비스타’가 이달 26일(목) 주택전시관을 개관하고 방문객들과 만난다.
분양 관계자는 “부산 중심지에 위치해 교통과 교육, 생활 등 모든 것을 도보권으로 이용할 수 있는 주거 공간 부산 ‘시청역 동원시티비스타’가 주택전시관을 개관한다. 기본적인 입지가 우수하고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대를 이루고 있는 만큼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부산 ‘시청역 동원시티비스타’는 지하 2층~지상 26층, 총 1개 동 규모로 구성됐다. 아파트(96세대), 오피스텔(42실), 근린생활시설(4실)을 포함하며, 단지 내 세대당 1대 이상의 주차 시설을 구축해 입주자의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해당 단지가 위치하는 연산동 일대는 이미 최적의 교통망과 생활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부산지하철 1호선 시청역까지 도보 3분 내외로 도달할 수 있고 이 외에 1호선과 3호선의 환승역인 연산역, 3호선 거제역, 동해남부선 거제해맞이역 등도 걸어서 이용 가능하다.
도보 5분 거리에 부산 연제초등학교가 자리하고 있어 학부모들의 자녀 통학 걱정도 덜어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녹음광장과 부산시청, 연제구청, 경찰청, 대형마트, 재래시장, 연산 메디컬 타운 등 각종 행정시설과 쇼핑 및 생활시설까지 두루 겸비하고 있다.
‘시청역 동원시티비스타’는 전용면적 59~77㎡ 3가지 타입의 아파트와 전용면적 31㎡-56㎡ 2가지 타입의 오피스텔로 구성됐다. 무엇보다 가장 큰 장점은 주변 아파트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와 넓은 실사용 면적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아파트 77㎡ 타입 기준 서비스 면적 41㎡로 탁월한 실사용 면적을 갖추고 있고 주거형 오피스텔(아파텔)은 젊은 직장인과 신혼부부의 생활 양식에 맞춘 설계를 도입했다. 특히 31㎡ 타입은 침실-거실 분리형 구조를 이루고 있다.
신축 단지로서의 이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스마트 첨단 시스템도 탑재했다. 모든 세대에 방문자 확인 및 통화, CCTV, 엘리베이터 콜, 홈 오토 네트워크, 일괄 소등 등의 편의기능을 공통적으로 적용해 주거의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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