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스를 매우 좋아하는 형제가 있다. 평소 운동 후에 항상 마시던 단백질 보충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었으나 마음에 드는 좋은 제품을 찾기가 어려웠던 형제는 자신들이 원하는 좋은 재료를 찾아 단백질 보충제를 만들기로 합심했다. 여러 시행착오는 있었으나 포기하지 않고 개발에 몰두한 결과 형제들은 자신들만의 보충제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최근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헬스보충제 저스트머슬탱크를 개발한 해찬솔에프쓰리의 설립 이야기다. 기존 단백질 보충제를 이용하고 헬스를 좋아하던 해찬솔 에프쓰리대표이사 형제는 ‘내가 마셔서 좋은 제품만 고객에게 권장하자’라는 취지로 저스트머슬탱크 3종을 직접 생산해 판매 중이다.
충남 아산시 음봉면에 위치한 해찬솔에프쓰리는 2019년 11월에 설립되었고, 설립 첫 해 매출이 16억에 달하는 등 천안 아산지역에서 꾸준한 고용창출을 통해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해찬솔에프쓰리는 ‘신속한 대응력을 갖춘 안전한 식품만을 생산하겠다’는 사명으로 최근 HACCP인증을 받았다. 또한 최신 설비로 공정,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믿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해찬솔에프쓰리 관계자는 “단백질 보충제 외에도 돈까스, 탕수육, 치킨 등의 튀김 옷, 염지제, 스프류, 향신료 등을 함께 생산하고 있다”며 “헬스보충제와 더불어 일부 제품들을 GMP 인증을 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헬스보충제 등 다양한 정보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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