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 체인점 무리소, 20호점 한정 특별 창업 혜택 제공

정승찬 기자 / 기사작성 : 2021-06-02 16:36:07
  • -
  • +
  • 인쇄

 

음식점 창업 업계의 불황 속에서 가맹점과의 상생을 추구하는 프랜차이즈 창업 브랜드의 행보가 두드러지는 가운데, 프리미엄 소고기 무한리필 브랜드 ‘무리소’가 특별한 창업 혜택을 제공해 주목받고 있다.

 

요즘 뜨는 체인점 무리소는 가맹점주의 소자본 창업을 지원하고자 선착순 20호점에 한해 가맹비와 교육비, 감리비, 인테리어 마진, 로열티가 없는 ‘5無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인테리어 자율 시공을 적극 권장하고, 신규 지점에 3개월간 300만 원 상당의 퍼포먼스 마케팅 비용을 전액 지원해 소고기 체인점 창업 비용의 부담을 크게 낮추고 있다.

 

무리소의 이러한 소고기 창업 혜택은 ‘원스톱 매니징 시스템’ 제도를 통해 25년 경력의 소고기 장인이 15일간 밀착 관리를 제공한다는 특징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소자본 프랜차이즈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식당 창업 경험이 없는 초보도 고깃집 창업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간판만 변경하면 1천만 원 미만의 소자본 소고기 프랜차이즈 창업이 가능해 업종전환 창업을 고려하는 자영업자에게까지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대구부터 아산, 평택, 서울 등 전국에서 활발하게 고기집 창업을 진행하고 있다.

 

소고기 무한리필 업계 최초 ‘엑셀 비프(Excel Beef)’와의 공식 파트너십 계약을 통한 브랜드 경쟁력으로 무한리필 창업의 고정관념을 타파하고, 우수한 품질의 소고기를 평균 30% 낮은 가격에 가맹점에 공급한다는 점도 무리소의 경쟁력으로 꼽힌다.

 

엑셀비프는 국내 수입산 소고기 시장에서 40%에 달하는 점유율을 확보한 브랜드로, 국내 패밀리 레스토랑과 고급 한정식집, 뉴욕의 스테이크 레스토랑 등에 납품하고 있다. 무한리필 소고기 체인점 중에서는 유일하게 유망 프랜차이즈 무리소에서 만날 수 있으며, 성인 1인당 저렴한 가격에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고기 체인점으로서 높은 고객 만족도를 얻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장기화된 경제 침체 상황에서 청년부터 주부, 은퇴자까지 창업 시장에 뛰어드는 가운데, 무리소의 파격적인 창업 혜택이 유망창업아이템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라며 “자동화된 운영 시스템과 안정적인 수익 구조, 최소화한 창업 비용이 업종변경 창업을 진행한 김천혁신점과 정읍점, 부산사직점에서 평균 매출이 238% 상승하는 결과를 이끌어냈다.”라고 전했다.


더드라이브 /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저작권자ⓒ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