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 고기집 창업아이템 다불러소갈비, 선착순 한정 창업 프로모션 시행

정승찬 기자 / 기사작성 : 2021-05-13 17: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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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프랜차이즈 외식 창업 시장에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있는 와중에도 꾸준한 고정 고객층이 존재하는 사업분야는 지속적인 수요와 공급이 발생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외부환경이나 트렌드에 대한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덜한 고기집 창업아이템이 새롭게 요식업 창업을 준비하는 많은 예비 창업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수요가 많은 만큼 출시된 브랜드도 상당수에 해당하는 고깃집 창업시장은 분명한 경쟁력이 없으면 오히려 실패를 경험할 확률이 더욱 높은 영역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에 외식 창업을 고민하는 많은 이들이 독자적인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유망 창업아이템을 물색하는 가운데, 양념소갈비를 1인분에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는 ‘다불러소갈비’가 새로운 고기집 창업의 트렌드를 이끌어갈 선도 브랜드로 주목 받고 있다.

 

다불러소갈비는 SBS ‘생방송 투데이’와 페이스북 ‘오늘 뭐 먹지?’ 등 다수의 미디어에 파격적인 가성비를 가진 브랜드로 소개되면서 강력한 화제성을 발휘하고 있다. 한때 포털사이트 N사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까지 등장하면서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새로운 형태의 소고기 프랜차이즈를 물색하는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는 이미 고깃집 창업 업계의 차세대 트렌드 아이템으로 주목받으며, 창업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

 

소고기 체인점 다불러소갈비는 초기 식당 창업 비용 부담을 낮추고자 선착순 10호점에 △가맹비 200만 원 즉시 할인 △창업 비용 최대 5천만 원 대출 지원 △소갈비 100인분을 지원하는 프로모션을 시행하고 있다. 이처럼 지원을 다각화한 다불러 소갈비는 1억 창업 비용 혹은 2억 창업 비용이 드는 고기집 체인점과 달리 합리적인 비용을 제시하고 있어, 업종전환 창업자는 물론이고 유망 창업아이템을 찾는 예비창업자들 사이에서 요즘 뜨는 창업아이템으로 입소문이 났다.

 

요즘 뜨는 체인점 다불러소갈비는 소갈비 1인분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여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기간에도 웨이팅이 50팀 이상 발생할 정도로 인기를 얻은 고기 프랜차이즈이다. 자연스레 요즘 뜨는 사업아이템을 찾는 예비 창업자 사이에서도 소고기 체인점 다불러소갈비가 회자되며 우수한 수익성과 더불어 낮은 운영 난이도와 인건비에 대한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20년 이상 구축한 탄탄한 물류 인프라를 통해 육류를 비롯한 모든 식자재를 가공된 상태로 제공해 초보자도 쉽게 운영할 수 있는 소고기 전문점이라는 점에서 음식점 창업 경험이 없는 이들의 관심이 높다. 이와 함께 육부장과 주방장 등 전문 인력이 필요하지 않고, 일 7시간 미만의 핵심 시간대 탄력 운영으로 불필요한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어 업종변경 창업을 희망하는 자영업자에게도 고기집 창업 아이템으로 추천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고깃집 프랜차이즈 다불러소갈비의 탄탄한 물류 인프라는 우수한 품질의 식자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함은 물론이고, 1인분에 저렴한 가격에도 가맹점이 충분한 수익을 확보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실제 28평 규모에서 1억이 넘는 월 매출을 기록하고, 40%에 육박하는 수익률을 얻은 목동역점의 고기 체인점 성공사례로 서울과 대전, 부산 등 전국에서 소고기집 창업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라고 전했다.


더드라이브 /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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