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 베이글카페 창업, ‘카페 라떼떼’ 샐러드 3종 출시

정승찬 기자 / 기사작성 : 2021-05-25 17: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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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달라진 식습관으로 인해 ‘간편한 한끼’를 선호하는 현대인들이 늘면서 여유로운 커피한잔과 맛있는 베이커리를 컨셉으로한 베이커리카페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창업시장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업종이라면 단연 카페창업이 떠오르지만, 골목상권마다 너무 많은 카페에 쉽사리 엄두가 나지않는 것이 사실이다. 이렇듯 우후죽순 많은 경쟁구도 속에서 살아남기가 쉽지않다보니, 각 카페프랜차이즈에서는 저마다의 신메뉴를 내놓지만, 역시 근본적으로 차별화된 아이템이 없이는 성공하기 어렵다.

 

소비자가 원하는 입맛과 소비트렌드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관건인 신메뉴 경쟁에서 살아남기가 쉽지않은 가운데, 베이글카페를 모토로 ‘커피&베이글’ 웰빙문화를 주도하며, 카페프랜차이즈의 핫이슈로 부상한 ‘카페 라떼떼’ 가 출시한 신메뉴에 고객들의 반응이 좋다. 

 

이번에 출시된 신메뉴는 웰빙과 맛을 동시에 사로잡은 샐러드 3종이다. 쉬림프 샐러드, 슈레드 샐러드, 콥떡갈비샐러드 3종류로 구성된 샐러드는 신선한 채소와 병아리콩, 렌틸콩, 블랙올리브, 귀리밥 등 다양한 토핑이 들어가 한끼식사로 손색이 없다. 또한 오리엔탈, 발사믹, 유자, 레몬 4종의 드레싱을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급증한 가운데, 소비트렌드를 정확히 파악하여 고객이 원하는 입맛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점이 성공적인 신메뉴 인기의 비결이라고 볼 수 있다. 신메뉴 샐러드 3종은 전국 라떼떼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배달앱을 통한 주문 역시 가능하다.

 

한편, 라떼떼는 최근 뛰어난 베이글의 맛과 최상급 커피로 가맹점들의 인근에서 주요 랜드마크로 급부상하고 있는 베이글 베이커리카페이다.

 

특히, 베이글 맛이 일품으로 꼽힌다. 흔히 건강한 빵으로 잘 알려진 베이글은 밀가루와 소금, 효모로만 만들어 지방과 당분이 적은 대표건강식으로 꼽힌다. 특히, 라떼떼의 베이글은 100% 수제품으로 어니언, 플레인, 블루베리, 초코, 치즈링, 참깨, 검은깨 흑미 8가지 맛으로 각자의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으며,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초코허니월렛, 플레인허브갈릭, 블루베리, 칠리페퍼, 블루베리허니월, 어니언딸기 등 크림을 개발해 맛과 건강, 그리고, 높은 매출까지 모두를 잡았다고 평가받고 있다.

 

또한, 카페 본연의 기본에 충실하듯, 다양한 종류의 고급 아라비카 원두를 최적의 비율과 로스팅 기법으로 원두의 깊은 맛과 향을 살려냈다. 7g의 커피가루 향을 30분까지 낼 수 있어야 한다는 철칙아래, 원두는 한 가지만을 사용해서는 최고의 맛을 내기 어렵다는 판단에 원두를 배합하여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라떼떼는 원두를 알맞게 배합해 황금비율을 만들어 냈다. 라떼떼에서는 커피로스팅 공장, 제빵공장을 직영으로 운영하며, 최상급 원두와 수제 베이글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투자를 진행 중이다. 


더드라이브 /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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