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수 신청 대상자 신청률 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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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 자영업자가 받는 손실보전금 신청 첫날인 30일 총 94만명이 신청했고 71만명에게 지급이 완료된 것으로 나타났다./사진=소상공인손실보상 홈페이지 캡처 |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날 오후 4시 30분 기준 총 94만3482건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 중 지급은 같은 시간 기준 총 71만8308건(4조4301억원)이 완료됐다.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가 짝수인 신청 대상자는 신청률이 58.6%였다고 중기부 측은 설명했다.
신청은 손실보상 안내 사이트인 소상공인손실보전금.kr에서 받고 있다. 오는 31일은 현장 혼란을 줄이기 위해 홀수자에 한해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대상은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371만명이다. 지난해 12월 15일 이전 개업해 같은 달 31일 기준 영업 중이면서 매출액이 감소한 소상공인과 소기업, 연매출 10억원 초과 50억원 이하 중기업이다.
더드라이브 / 조혜승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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