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매 무제한, 8년 임대로 누리는 최고입지 ‘첨단2지구 대성베르힐 더퍼스트’ 청약 접수

정승찬 기자 / 기사작성 : 2020-06-16 17:49:02
  • -
  • +
  • 인쇄

최근 까다로워진 청약제도로 민간임대가 주목받고 있다. 민간임대는 청약통장, 주택 소유 여부 등 까다로운 조건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및 계약이 가능하며, 취득세나 재산세 등의 세금감면 혜택도 누릴 수 있어 민간임대에 대한 관심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최고의 직주근접 입지와 뛰어난 생활 인프라를 갖춘 첨단2지구에 ‘첨단2지구 대성베르힐 더퍼스트’가 첨단2지구 최초로 전매 무제한, 8년 임대로 7월 오픈 소식을 알리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첨단2지구 대성베르힐 더퍼스트’는 지하 2층~지상 15층, 전용면적 49㎡, 총 559실의 대단지로 실용성 높은 2베이 2룸 혁신평면 설계를 적용했다. 대형 펜트리, 붙박이장 등으로 생활의 편리함도 뛰어나며 고층 건물 부재로 인한 막힘없는 탁 트인 조망권은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여기에 ‘첨단2지구 대성베르힐 더퍼스트’는 최고 8년까지 임대 가능하며 임대료 상승률도 1년 단위 5%로 제한돼 있어 임대가 상승의 걱정을 덜어준다. 취득세와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 등 세금 부담과 전매 제한이 없어 더욱 합리적이며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입주는 2021년 3월 빠른 입주가 예정되어 있어 청약 접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밖에도 첨단지구 최고의 입지에 들어서는 프리미엄 주거 환경 조건도 눈여겨볼 만하다. 임방울대로, 빛고을대로, 동림IC, 산월IC 등을 통해 시내·외 진출입이 용이한 광역교통망을 잘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인근 광주첨단과학국가산업단지 2지구, 국가산단 등 고용인구가 6만 8천여 명에 이르러 직주근접 입지를 원하는 수요자들의 만족도가 높고, 배후수요 또한 충분히 확보되어 있다. 

 

또 단지 주변으로 버스정류장을 인접하고 있는 것은 물론 도보 10분 거리에 '지하철 2호선 가칭 신용역' 개통이 예정돼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다. 특히 ‘첨단2지구 대성베르힐 더퍼스트’는 북부순환도로, 상무~첨단도로, 첨단3지구 개발 등의 다양한 개발 호재를 추가로 확보하고 있어 직주근접 요충지로서의 빠른 입지 가치 상승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영산강 산책로’를 포함한 근린공원, 양산호수공원 등이 단지 1km 이내에 위치하고 있어 천혜의 자연 경관을 즐길 수 있으며, 생활인프라 역시 훌륭하다. 상무지구 및 첨단지구 등 주변 도심 간 인프라 연계성이 잘 형성돼 있고,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첨단2지구 내 건국초, 신용초, 신용중, 빛고을고 등이 도보 10분 이내로 가까워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첨단2지구 대성베르힐 더퍼스트’ 관계자는 “환금성이 우수한 소형 면적 구성, 뛰어난 직주근접 입지로 실거주와 투자자 모두를 만족시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첨단2지구 대성베르힐 더퍼스트’의 주택전시관은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동 164-80에 위치하며, 현재 청약신청 접수 중이다. 자세한 정보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더드라이브 /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저작권자ⓒ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이슈

+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