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쇼핑을 운영하는 우정사업본부 산하기관 한국우편사업진흥원(원장 민재석)은 제주지역의 감귤산업 유통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제주국제감귤박람회조직위와 11월 4일(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귀포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한 이번 협약식에는 한국우편사업진흥원 민재석 원장, 제주국제감귤박람회 조직위원회 양병식 위원장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우체국쇼핑 및 연계 전자상거래 채널을 활용한 우수한 감귤 상품 발굴 및 유통·마케팅을 함께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업무협약과 함께 우체국쇼핑은 제주지역의 우수한 감귤재배 농가와 감귤 가공식품 생산자가 참여하는“2021 제주국제감귤박람회”기획전을 11월 5일부터 11월 18일까지 14일간 연다. 노지감귤, 황금향을 비롯하여 청귤에이드, 감귤과즐 등 가공식품을 최대 40%까지 할인하여 판매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라이브방송이 진행되며 11월 8일 17시부터 1시간 동안 노지감귤 4.5kg을 최대 4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한국우편사업진흥원 민재석 원장은 “우체국쇼핑은 공공·지자체와의 협업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힘쓰고 있다.”며 “제주산 감귤이 한국을 대표하는 국민 과일이 될 수 있도록 우체국쇼핑이 판로 확대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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