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식기업 일등코리아는 지난 10일, 서울 강남에 한우만찬 3번째 직영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한우만찬은 일등코리아의 프리미엄 한우 전문 식당으로 1++한우를 취급하는 ‘더올바른푸드’ 정육점에서 고기를 구입 후 매장에서 구워 먹을 수 있는 식육식당 형태로 운영 중이다. 또한, 차돌된장말이, 한우버섯불고기, 냉면, 육회비빔밥, 곰탕, 해장국 등 1++ 한우를 사용하여 조리한 식사 메뉴도 함께 제공한다.

부산 기장에 위치한 한우만찬 본점을 시작으로 경남 양산, 경기도 일산에 이어 3번째로 오픈한 강남점은 오픈을 기념하여 8월 31일까지 구이류 포함, 식사, 주류, 음류 등 전 품목 20% 할인 행사를 진행 중이다.
‘더올바른푸드’ 정육점에서도 한우 차돌박이, 갈비살, 생등심, 채끝 등 구이류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1++(8) 등급 100g 기준 갈비살 16,800원, 꽃등심 20,000원, 채끝등심 21,600원 등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이외 한우만찬에서는 추석 특집 선물세트도 함께 판매 중이다.
한우만찬 강남점은 24시간 운영 중이며 주차장 및 발렛파킹 또한 가능하다.
관계자는 “한우만찬의 가장 매력적인 면을 꼽자면 1++ 등급의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맛볼 수 있다는 점이다. 앞으로도 고기의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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