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자동차뉴스
스텔란티스가 운전석도, 앞유리도 없는 완전 자율주행 배송 콘셉트를 공개했다. 사람을 태우는 자동차가 아니라 오직 물건을 나르는 데 초점을 맞춘 차량으로, 외관은 말 그대로 ‘바퀴 달린 상자’에 가깝다. 스텔란티스는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에서 자율주행 배송 콘셉트 ‘BOW(Box On Wheels)’를 공개했다. 중국 UQI 로보
“시속 20km도 안 됐는데 상대 부부 한방병원 입원”…운전자들 갑론을박
“디젤차 겨울에 시동 안 걸린 이유가 이것?”…계절마다 달라지는 경유의 비밀
투싼·스포티지 잡으러 온다” 폭스바겐, 170마력 신형 SUV 포착
“이러면 쏘렌토 긴장하겠네…” 신형 싼타페, 확 달라진 뒷모습 실물 포착
+
“마이바흐까지 직접 타본다”…HS효성더클래스, S-클래스 시승 행사
BYD, 추석 전후 ‘6일 무상점검’… 배터리·브레이크 등 15개 항목 대상
“상용차 전문가 키운다”… 이베코코리아, 산학협력 확대
“2.3조원 조기 지급”… 현대차그룹, 협력사 명절 부담 덜어준다
추석 연휴 코앞… 현대차·기아·제네시스, 전국서 차량 ‘무상점검’
기아, AI와 함께 일할 인재 찾는다… 하반기 최대 규모 채용
볼보트럭, 22년째 고객 현장으로… 전국 9곳 순회하며 차량 점검
스타트럭코리아, ‘뉴 아록스 덤프’ 1박 2일 온·오프로드 시승
“하이브리드 명가의 첫 전기차”… 렉서스 올 뉴 ES 출시, 7160만 원부터
“GV90 닮았다?”… G90 페이스리프트, 확 바뀐 전면 디자인 유출
에어 서스펜션이 다했네... '7330만 원' 볼보 XC60 페이스...
[시승기] “가족을 위한 특별한 선물” 완벽한 3열 패밀리 SUV 볼보 XC90
BYD 아토3 플러스 시승기... 국산보다 저렴한 2천만원대 전기차 어떨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