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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엔 문제 없다더니”… 테슬라, 헤드라이트 밝기 기준 초과로 리콜
조윤주
2026-08-13
세계자동차뉴스
“도난차량입니다” 카메라 한마디에… 무고한 운전자에게 총 겨눈 경찰 논란
조윤주
2026-08-13
세계자동차뉴스
“이런 차 꼭 있다”… 운전자들이 꼽은 도로 위 ‘짜증 유발’ 운전 TOP 8
조윤주
2026-08-13
Search:
3,185건
“안전엔 문제 없다더니”… 테슬라, 헤드라이트 밝기 기준 초과로 리콜
조윤주 기자
2026.08.13
테슬라가 일부 차량의 하향등이 미국 안전 기준보다 밝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리콜에 들어간다. 앞서 테슬라는 해당 문제가 차량 안전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다고 주장했지만,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규정 적용 면제 요청을 받아들 ...
“도난차량입니다” 카메라 한마디에… 무고한 운전자에게 총 겨눈 경찰 논란
조윤주 기자
2026.08.13
미국에서 자동 번호판 인식 카메라(ALPR) 오류가 무고한 운전자에 대한 단속과 체포로 이어지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특히 경찰이 카메라가 제공한 정보를 충분히 확인하지 않은 채 현장 대응에 나서면서 피해가 커질 수 ...
“이런 차 꼭 있다”… 운전자들이 꼽은 도로 위 ‘짜증 유발’ 운전 TOP 8
조윤주 기자
2026.08.13
운전을 하다 보면 다른 차량 때문에 답답함을 느끼는 순간이 있다. 갑자기 차선을 바꾸거나 교통 흐름을 막은 채 휴대전화를 보는 등 운전자들의 불만을 자아내는 행동도 다양하다. 이런 가운데, 최근 외신이 독자들에게 ‘운전 중 가장 불편 ...
‘수중에서 은밀히 3700km 이동’ 美 해군, 10m급 무인잠수정 첫 시험
조윤주 기자
2026.08.12
미국 해군이 장거리 자율 운항이 가능한 대형 무인잠수정(UUV) ‘하달루스(HADALUS)’를 실제 해상 훈련에 투입해 시험했다. 길이만 약 10m에 달하는 이 무인잠수정은 수중에서 발사체를 운용하는 능력까지 처음으로 시연하며 차세대 ...
혼다 시빅 1대에 2억원이 훌쩍 넘는 나라…차값 왜 이러나?
조창현 기자
2026.08.11
차를 사기도 전에 1억 원이 넘는 돈부터 내야 한다. 세계에서 자동차를 가장 비싸게 사야 하는 나라로 꼽히는 싱가포르에서 자동차 소유권 가격이 다시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싱가포르에서는 자동차를 등록하려면 먼저 ‘차량소유권증서(Ce ...
두 번의 페널티에도 5위…애스턴마틴 발키리, 올 시즌 최고 성적
조채완 기자
2026.08.11
애스턴마틴이 미국 로드 아메리카에서 발키리와 밴티지 GT3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르망 하이퍼카(LMH) ‘발키리’는 IMSA 웨더테크 스포츠카 챔피언십에서 올 시즌 최고 성적인 종합 5위에 올랐고, ‘밴티지 GT3’는 GTD 클래스 ...
아우디 신개념 하이브리드 특허에 “천재 아니면 완전히 미친 짓”
조창현 기자
2026.08.10
아우디가 기존 하이브리드와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EREV)의 경계를 허무는 독특한 파워트레인 특허를 내놔 관심을 끌고 있다. 아우디가 미국 특허청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아우디가 구상한 시스템은 두 개의 전기모터와 가솔린 엔진을 ...
“등에 AMG 로고가 그대로” 뜨거워진 시트 엠블럼에 화상, 벤츠 상대 집단소송
조윤주 기자
2026.08.10
‘AMG’ 로고가 이번에는 뜻밖의 이유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메르세데스-AMG 차량 시트에 부착된 금속 엠블럼이 햇빛에 뜨겁게 달궈져 탑승자에게 화상을 입혔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집단소송이 제기된 것이다.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 ...
전동 스쿠터가 ‘미니 배트포드’로 변신…도로 달린 괴짜 개조차
조창현 기자
2026.08.06
평범한 전동 모빌리티 스쿠터가 영화 ‘배트맨’에 등장할 법한 독특한 소형차로 다시 태어났다. 외형만 바꾼 것이 아니라 차체와 조향장치, 서스펜션까지 직접 제작한 개조 프로젝트다. 유튜브 채널 'Quantum Makers'에 따르면 해 ...
서울~부산 왕복하고도 남아…화웨이, 주행거리 1366㎞ SUV 출시
조창현 기자
2026.08.06
중국 화웨이와 베이징자동차가 합작해 만든 대형 SUV ‘스텔라토 G9’가 공개됐다. 배터리와 연료를 모두 채우면 최대 1366㎞를 달린다는 긴 주행거리가 눈에 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왕복하고도 남는 거리다. # 엔진은 주행보다 발전 ...
BMW, 신차 시동 화면에 ‘스파이더맨’… 차주들 “내 차에서 왜 광고 봐야 하나”
조윤주 기자
2026.08.06
BMW가 일부 신형 차량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시작 화면에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홍보 화면을 띄우면서 차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자동차 제조사들이 차량 소프트웨어를 새로운 광고 창구로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
‘미국판 배민’ 도어대시, 드론 띄워 8km 배달…국내는?
조창현 기자
2026.08.05
미국의 대표적인 배달 플랫폼 도어대시가 협력업체의 드론을 이용하는 데서 한발 더 나아가 자체 드론 배송에 나선다. 배달원과 지상 로봇, 드론을 하나의 배송망으로 연결해 주문 거리와 상황에 따라 가장 효율적인 수단을 투입한다는 구상이다 ...
2년간 앞마당에 차량 9대 돌진…주택 앞 도로 과속 못 막는 이유가?
조채완 기자
2026.08.05
도로가 한 주택 앞마당에 2년 동안 차량이 아홉 차례나 돌진했다. 도로가 과속방지턱 설치 대상에 포함됐지만, 실제 설치까지는 주민 동의와 예산 확보라는 관문이 남았다. 미국 메릴랜드주 캐턴스빌의 켄우드 애비뉴 급커브 구간에 사는 크리 ...
경찰이 세웠더니 조수석에 거대한 황소가…“그냥 집으로 돌아가세요”
조채완 기자
2026.08.05
미국 고속도로를 달리던 승용차 조수석에서 거대한 황소가 발견돼 경찰까지 놀라게 했다. 미국 네브래스카주 노퍽 경찰은 “소를 태운 차량이 도로를 달린다”라는 911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은 작은 송아지를 예상했지만, 현장에서 발견 ...
“브레이크가 안 들어요” 신고하고 경찰차를 31번 박았다…결국 감옥행
조채완 기자
2026.08.05
“전기차가 제멋대로 가속하고 브레이크도 듣지 않습니다.” 영국 고속도로에서 시속 138㎞로 달리던 운전자의 다급한 신고에 경찰차 3대가 출동했다. 약 61㎞를 딸리는 위험천만한 상황에서 차량은 경찰차와 31차례 충돌했다. 그러나 조사 ...
2만㎞ 더 탔다고 최대 90억원 차이?…검은색 페라리 엔초의 몸값
조창현 기자
2026.08.05
같은 검은색 차체와 붉은색 실내를 갖춘 페라리 엔초지만 예상 몸값은 최대 수십억 원이나 벌어졌다. 차이는 주행거리다. 한 대는 692㎞에 불과했지만, 이번에 경매에 나온 차량은 2만 1352㎞를 달렸다. 일반 자동차라면 짧은 거리지만 ...
파가니의 볼트 나사가…포르쉐 911 한 대보다 비싸다?
조윤주 기자
2026.08.05
볼트 하나에 약 11만원, 한 대에 들어가는 볼트는 약 2,000개. 단순 계산하면 파가니 한 대에 쓰이는 볼트 가격만 2억원을 훌쩍 넘어선다. 신형 포르쉐 911을 사고도 남는 금액이다. 수십억원짜리 파가니의 가격이 어떻게 형성되는 ...
수억원 람보르기니가 스르륵 물속으로…제트스키 띄운 우라칸
조윤주 기자
2026.08.05
수억 원을 호가하는 람보르기니 슈퍼카가 제트스키를 매단 채 호수로 돌진했다. 차량 뒤쪽이 물에 잠길 정도로 진입한 뒤 제트스키를 띄우고,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다시 육지로 올라왔다. 일반적인 SUV나 픽업트럭도 부담스러울 법한 일을 ...
사고 두 번에도 500억 원…핑크 플로이드 드러머의 맥라렌 F1 GTR
조창현 기자
2026.08.04
두 차례 사고를 겪은 30년 된 자동차에 500억 원이 넘는 가치가 매겨졌다. 주인공은 핑크 플로이드의 드러머이자 세계적인 자동차 수집가 닉 메이슨이 25년간 보유했던 1996년형 맥라렌 F1 GTR이다. 단순히 희귀한 레이스카를 넘 ...
XM부터 iX까지…BMW에서 ‘퇴출 후보’에 오른 모델들
조윤주 기자
2026.08.04
잘나가던 BMW도 라인업 다이어트에 나설까. 고성능 SUV XM부터 전기 SUV iX,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까지 판매가 기대에 못 미치거나 다른 차종과 역할이 겹치는 모델들이 ‘퇴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다만 BMW는 아직 특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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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에 AMG 로고가 그대로” 뜨거워진 시트 엠블럼에 화상, 벤츠 상대 집단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