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로프트아일랜드 |
특히, 이번 컨퍼런스는 로프트아일랜드가 추구하는 마케팅 기술의 공유 비전과 앞으로의 성장 전략을 공개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로프트아일랜드는 플랫폼 고도화 및 글로벌 시장 확장 등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구체적이고 명확한 비전을 공유하며, 업계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로프트아일랜드의 핵심 SaaS 플랫폼 ‘뷰트랩(Viewtrap)’과 ‘비즈니스PT’의 우수한 성과도 공개됐다. 회사는 2024년 95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2025년 연 매출 200억 원을 목표로 달려가고 있다.
윤채성 대표는 축사를 통해 “로프트아일랜드가 비즈니스PT 서비스 1명의 회원으로 출발하여 이제는 3,000명을 넘어 4,000명을 목표로 달려가고 있다”며, “이는 모두 임직원과 트레이너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하여, 마케팅 기술을 누구나 공정하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 |
| ▲ 로프트아일랜드 |
행사의 마무리에서 윤 대표는 “로프트아일랜드의 성장은 여러분 모두의 성장과 연결되어 있다”며 “앞으로 더욱 낮은 자세로 마케팅의 본질에 집중하며 많은 이들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전달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더드라이브 / 전하람 기자 auto@thedrive.co.kr
[저작권자ⓒ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