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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억커피 |
영화관 간식을 카페에 최초로 도입한 ‘백억 시네마’ 메뉴로 알려진 커피 프랜차이즈 백억커피가 신메뉴 ‘딸기 팝콘’을 19일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딸기 팝콘’은 고소한 팝콘에 핑크빛 딸기 코팅을 입혀, 달콤함과 바삭한 식감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팝콘이 백억커피의 주력 아이템인 만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쉬운 맛을 연구했고, 그중 대중적인 선호도가 높은 딸기 맛을 개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매장별 일일 20개 한정 판매 전략으로 시즌 한정의 특별함을 더했다.
3년 만에 선보이는 팝콘 신메뉴 소식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백억커피는 이번 신메뉴 출시를 통해 팝콘 메뉴의 다양성을 확대하고, ‘시네마 메뉴 카페’라는 브랜드 콘셉트를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백억커피 관계자는 “다양한 맛을 원하는 고객의 니즈에 따라, 수개월간 연구와 레시피 테스트를 거쳐 신규 팝콘을 출시하게 됐다”며, “고객 만족도를 높여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하겠다”라고 밝혔다.
백억커피는 고품질 아라비카 원두와 BSCA 스페셜티 블렌드 커피를 제공하는 커피 전문점으로, 카라멜 팝콘, 버터구이 오징어, 나초, 핫도그 등 ‘시네마 메뉴’와 다양한 디저트를 앞세워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카라멜 팝콘’은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 달콤하고 바삭한 맛을 자랑하며, OTT 시장 성장과 맞물려 누적 판매량 150만 통을 돌파한 명실상부 백억커피의 대표 메뉴이다. 신메뉴 ‘딸기 팝콘’이 팝콘 맛집 백억커피의 계보를 잇는 또 하나의 히트작이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더드라이브 / 전하람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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