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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코인이 ‘코리아블록체인위크2022’ 주간에 한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부스터코인은 호주에 기반을 둔 무브투언 프로젝트의 bsc체인 기반의 토큰으로 블록체인과 운동을 결합하여 이용자가 걷기만 해도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방문에 대해 관계자는 “한국의 대기업 및 블록체인 펀드들과의 소통을 통해 한국 시장 진입과 VC들의 투자를 얻어내는 데에 긍정적인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앞서 부스터코인은 중국 거래소를 시작으로 공격적인 상장 및 투자를 진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추후 부스터코인은 NFT로 제작한 운동화를 구매하면 리워드를 받는 형식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자체 월렛개발을 통해 스테이킹 및 추가 서비스도 계획중에 있다.
더드라이브 / 전하람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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