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이코리아, '어바웃셀 바이올렛 블러 선 톤업' 출시…무기 자외선 차단 기술 적용

조창현 기자 / 기사작성 : 2026-07-13 14: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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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이코리아의 스킨케어 브랜드 어바웃셀(ABOUT CELL)이 100% 무기 자외선 차단 포뮬러를 적용한 신제품 '바이올렛 블러 선 톤업(Violet Blur Sun Tone-Up)'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SPF50+ PA++++의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제품으로, 피부 톤 보정과 메이크업 베이스 기능을 함께 적용했다. 자외선 차단과 메이크업 전 단계에 필요한 기능을 하나의 제품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어바웃셀은 일반적인 무기 자외선 차단제 사용 시 나타날 수 있는 백탁 현상과 뻑뻑한 사용감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제품에는 Dual-Zinc 미세 입자 제어 기술을 적용했으며,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될 수 있도록 제형을 구성했다.

 

또한 초미세 분산 시스템과 저온 제조 공정을 적용해 발림성과 사용감을 고려했으며, Water-in-Oil(W/O) 시스템을 통해 수분감을 유지하면서 메이크업이 피부에 밀착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제품에는 브랜드의 특허 원료인 고산 에델바이스 캘러스 배양추출물(LACCE)을 20,000ppb 함유했다. 브랜드는 해당 원료를 피부 장벽과 피부 컨디션 관리에 활용하는 성분으로 소개했으며, 식물 줄기세포 과학 기술을 반영한 핵심 원료 가운데 하나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PENTAVITIN®, 알로에 히알루론산(Aloe HA), 비타민 콤플렉스 10종, 라벤더꽃추출물, 버베나추출물 등을 배합해 피부 보습과 진정, 피부 컨디션 관리까지 고려한 성분 구성을 적용했다.

 

제품에는 바이올렛 컬러를 활용한 톤 보정 기능도 적용했다. 노란 기가 도는 피부를 자연스럽게 보정하고 피부결과 모공을 정돈해 메이크업 베이스 단계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해당 제품은 피부 저자극 테스트에서 피부 자극지수(IRRITATION INDEX) 0.00을 확인했다. 민감한 피부를 고려한 처방을 적용해 일상적인 선케어 제품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어바웃셀 관계자는 "바이올렛 블러 선 톤업은 자외선 차단과 피부 표현을 함께 고려한 제품"이라며 "사용감과 제형, 피부 표현의 균형을 고려해 개발했다"고 말했다.

 

한편, 어바웃셀은 식물 줄기세포 과학과 피부 과학을 접목한 스킨케어 브랜드로, 피부 장벽 중심의 포뮬러를 기반으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제품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더드라이브 / 조창현 기자 changhyen.ch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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