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제 맥주 프랜차이즈 전문 브랜드 ‘광부맥주’가 의정부 금오점, 평택 서정리점 등 신규매장 3곳을 새롭게 오픈한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함께 일상 회복으로 한 단계 나아가며 각종 모임과 술자리가 늘어나고 있는 시기에 맞춰 두 개의 신규 매장이 오픈을 앞두고 있어 주목을 받는다.
광부맥주 의정부 금오점은 4월 말, 평택 서정리점은 5월 중 오픈 예정이며, 광부맥주 본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수제 맥주 펍 전문점 바오밥 또한 4월 말 중 분당 구미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수제맥주 전문가들의 연구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는 광부맥주는 라거, 에일, 흑맥주(다크라거) 등 다양한 종류의 맥주를 비롯해 데낄라, 파이어볼, 드라이진 등 위스키 종류와 병맥주, 소주 등의 클래식한 주류까지도 만나볼 수 있다.
폭넓은 주류 라인업을 갖춘 것과 함께 ‘스무디 맥주’도 인기다. 광부맥주의 시그니처 메뉴로, 시원한 생맥주 위에 맥주를 살짝 얼린 스무디 형태 거품을 위에 올려 청량감과 시원함을 마지막 한 모금까지 누릴 수 있다. SNS상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으며, 광부맥주(다크라거)에 시나몬 리밍을 한 시나몬광맥도 인기 메뉴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하는 매장은 광부맥주의 다양한 창업 비용 혜택을 받았다. 가맹비, 교육비 면제와 인테리어 원가 시공, 본사에 지급하는 로열티 등도 인하돼 점주들의 부담감이 한층 낮아졌다. 해당 창업 이벤트는 현재도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해 진행 중에 있어 맥주집 창업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광부맥주 신규 지점 오픈을 앞둔 가맹점주는 “요즘 뜨는 호프집 창업으로 여러 브랜드를 알아본 가운데 광부맥주에서 선보이는 주류 라인업이 타 프랜차이즈보다 상당히 경쟁력이 있고, 안주 메뉴도 다양해 오랜 시간 운영할 수 있을 브랜드라는 생각에 창업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광부맥주 관계자는 “코로나19를 경험하며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고 있는 가운데 많은 가맹점주들에게 창업 혜택을 제공하고, 고객들에게는 다양한 주류와 푸짐한 안주를 통해 만족도를 높이는 대표 맥주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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