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8월 전체 가맹점의 30% 월매출 1억 돌파
-집콕 소비 트렌드·야식 수요 증가로 매출 신장세

프리미엄 족발·보쌈 프랜차이즈 귀한족발을 운영하는 ㈜귀한사람들(대표 권종철)이 올여름 기록적인 무더위 속에서 배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귀한족발에 따르면, 7월과 8월 두 달간 배달 주문 건수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약 35% 증가했으며, 특히 야간 시간대(오후 9시 ~ 새벽 1시) 주문이 전체 배달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귀한족발의 장기석 전무는 “폭염으로 외출보다는 집에서 시원하게 식사하려는 고객이 늘어나면서 배달 수요가 크게 확대되었다”며, “기존 프리미엄 족발·보쌈과 함께 냉채족발, 귀족뱅이 등 여름철 특화 메뉴들도 덩달아 주문수가 늘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귀한족발은 배달앱을 통한 실시간 할인 쿠폰, 야식 세트 기획전 등을 운영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 이와 같은 전략이 신규 고객 유입으로 이어져, 신규 주문 고객 비중이 전체의 20%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귀한족발의 장기석 전무는 “앞으로도 배달 특화 메뉴 개발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가맹점주들과 상생할 수 있는 배달 매출 증대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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