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조선해양건설이 시공 중인 김포 스마트 물류센터 신축 공사 현장에서 근로자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현장은 양촌읍 대포리 일원에 조성되는 950억원대 규모의 공사이며 중대재해법 적용 대상이다.
사망 원인은 깔림사고로 알려져 있으나, 정확한 사고원인은 조사가 진행 중이다.
더드라이브 / 전정호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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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건설이 시공 중인 김포 스마트 물류센터 신축 공사 현장에서 근로자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현장은 양촌읍 대포리 일원에 조성되는 950억원대 규모의 공사이며 중대재해법 적용 대상이다.
사망 원인은 깔림사고로 알려져 있으나, 정확한 사고원인은 조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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