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진, 예능은 내 자신을 보여주는 것? 리얼 버라이어티 선호하는 이유는...

고유진 / 기사작성 : 2019-11-07 00: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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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진이 예능 프로그램에 대해 언급한 것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한상진은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예능 프로그램에 대해 언급하며 "예능은 결국 내 자신을 보여주는 거다"라고 전했다.

이어 한상진은 "특히 리얼 버라이어티는 24시간 카메라가 돈다. 여기서 뻥치면 큰일 난다. 배우가 60분은 거짓말 할 수 있지만 24시간은 거짓말 할 수는 없다. 그래서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을 선호한다"라고 전했다. 한상진은 "거기서 웃기는 사람이라고 해서 시청자들이 연기를 할 때 웃긴 사람이라고 보는 시대가 아니다. 굳이 ‘저기 나가면 우습게 보일까봐’라는 생각은 그렇지 않다고 말하고 싶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상진은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이다. 한상진은 2000년 SBS 톱탤런트 선발대회에 참여하며 정식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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