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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한국토요타자동차> |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소아·청소년 및 취약계층 암 환자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25년째 이어가고 있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난 3월 23일 국립암센터에 소아·청소년암 환자 치료 지원을 위한 기부금 8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로 2001년부터 이어온 누적 후원 금액은 약 10억 4천만 원에 달한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과 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행사 이후 병동을 찾아 환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기부금은 소아·청소년암 환자의 심리·정서적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과 취약계층 환자의 치료비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병원학교 방학 프로그램, 외모관리 프로그램, 희망드라이브 프로그램, 보호자 힐링 프로그램 등이 포함되며, 환아와 가족의 심리적 안정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의 의료비 부담을 완화해 안정적인 치료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병진 부사장은 “치료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아·청소년암 환아와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환아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국립암센터를 비롯해 안나의 집 임직원 봉사활동, 대한장애인체육회 패럴림픽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더드라이브 / 조채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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