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자동차, 최상위 고객 대상 ‘탑클래스 마스터스 2026’ 개최

조채완 기자 / 기사작성 : 2026-05-14 10: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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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한성자동차>

 

한성자동차가 지난 11일 안양 컨트리클럽에서 최상위 고객 대상 프라이빗 골프 이벤트 ‘탑클래스 마스터스 2026(Top Class Masters 2026)’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성자동차의 통합 멤버십 프로그램 ‘클럽한성(Club HANSUNG)’의 최고 등급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클럽한성은 국내 수입차 딜러사 최초의 로열티 멤버십 프로그램으로, 차량 구매 이후에도 다양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회는 고객과 KLPGA 프로가 한 팀을 이루는 프로암(Pro-Am) 형식으로 운영됐으며, 총 20개 팀이 참가했다. 특히 한성자동차 앰배서더인 박진이 프로를 비롯해 김가희, 이율린 프로 등이 함께 라운드에 참여해 고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참가 고객들은 프로암 라운드 외에도 퍼팅 및 어프로치 레슨을 직접 받을 수 있는 1:1 웜업 프로그램과 프로 선수들의 투어 경험 및 경기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을 수 있는 토크 세션에도 참여했다.

 

행사 현장에서는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다채롭게 마련됐다. 조별 비거리 대결인 ‘팀 롱기스트(Team Longest)’와 티샷 온그린 성공 시 경품을 제공하는 ‘홀-인-펀 챌린지(Hole-in-Fun Challenge)’ 등이 진행되며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글로벌 홈헬스케어 기업 세라젬 ▲프리미엄 홈케어 디바이스 브랜드 듀얼소닉 ▲프랑스 럭셔리 패션 하우스 레오나드 ▲아이웨어 브랜드 프로젝트 프로덕트 ▲프리미엄 선케어 브랜드 모델로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파트너사가 참여해 고객 경험을 강화했다.

 

특히 고객이 라운드를 즐기는 동안 전문 테크니션이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케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김마르코 대표는 “탑클래스 마스터스는 단순한 골프 대회를 넘어 고객에게 브랜드와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클럽한성을 기반으로 고객 라이프스타일과 연결되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더드라이브 / 조채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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