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구하리, “청소년 여드름 화장품은 ‘이것’ 확인이 먼저”

전하람 기자 / 기사작성 : 2020-10-19 11: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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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이 사춘기의 꽃이라는 말은 사실 여드름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전혀 공감할 수 없는 말이다. 외모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기에 생긴 여드름은 자연스럽게 피부 콤플렉스가 되는데, 이 때문에 여드름을 잘못 만지거나 짜게 된다면 오히려 흉터로 남을 수 있어 올바른 피부 관리를 행해야 한다.

실제로 여드름은 증상 초기에 관리를 잘 해주어야 색소침착과 흉터 등이 남지 않고, 더 빠른 시간 내에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또, 여드름 피부에는 여드름 성분을 유발하지 않는 ‘논코메도제닉’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논코메도제닉은 여드름의 원인이 되는 면포를 유발하는 성분을 함유하지 않아 모공이 막히는 것을 억제하고, 여드름 악화 및 재발을 방지할 수 있는 처방을 뜻한다.


민감성화장품 브랜드 스킨구하리에서는 논코메도제닉 화장품을 통해 청소년 여드름은 물론, 여드름으로 고생하는 성인들까지 부담 없이 사용하도록 했다.

스킨구하리의 리바이브 테라피 엔에프 크림은 여드름 전용 화장품으로, 여드름 피부 관리와 미백과 주름개선까지 기대할 수 있다. 산뜻한 젤 타입으로 피부에 충분한 수분감을 제공하여 모든 피부 타입이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특히 피부에 자극을 주는 유해 화학적 성분을 사용하지 않고, 피부 자극 완화를 돕는 병풀과 다양한 자연유래 성분으로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더드라이브 / 전하람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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