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 참전유공자 가정에 안전하고 따뜻한 주거환경 지원

조창현 기자 / 기사작성 : 2026-06-19 13: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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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린나이, 한국가스안전공사 인천지부, 인천보훈지청,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인천광역시회 관계자들이 참전유공자에게 보일러 지원을 진행했다.

 

린나이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한국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와 함께 참전유공자 가정을 대상으로 친환경 가스보일러 무상 기부 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기부는 6월 18일 한국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가 주관하는 호국보훈의 달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인천보훈지청과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인천광역시회의 협력을 통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인천 중구, 서구, 남동구 등 인천 지역에 거주하는 참전유공자 7가구로, 노후 난방환경 개선과 안전한 주거생활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린나이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실질적인 생활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특히 보일러는 난방과 온수를 담당하는 주거 설비인 만큼, 이번 지원이 대상 가정의 생활 편의와 주거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에 지원되는 린나이 친환경 가스보일러는 고효율 난방 성능과 안정적인 온수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노후 보일러 교체를 통해 난방 효율 향상과 안전한 가스기기 사용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린나이는 본사가 위치한 인천 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역 복지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나눔 활동을 비롯해 인천시 및 지역 기업·공공기관과 함께하는 '그린파트너' 활동, 환경개선 캠페인,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린나이 강상규 영업본부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린나이의 보일러가 유공자 가정의 일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지원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더드라이브 / 조창현 기자 changhyen.ch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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